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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귀귀나 이말년이 들고왔을땐 새롭고 뭔가 이상한게 댓글로 약빤만화라면서 웃어주고 띄워주고 이런거 좋아하는척 하는게 유행타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랑또 등등이 유사약빤만화들고와서 나 약빨고 그렸어요~ 약빤만화가라고 해줘요~ 이러면서 재미 급감되고

요즘은 ㄹㅇ관종이나 12차원소년이나 순정망화나 기타등등 약빤만화도 흔하니까 댓글에 약빤만홬ㅋㅋㅋㅋ 이지랄하는것도 슬슬 질리고 언제한번 잘못들고온 유사약빤만화가 욕 오지게 먹을거 같다.

진짜 싸이코패스가 만화가된거같은 귀귀같은 애들은 지 나름대로 열심히 생각해서 그린게 보통사람이 보기에는 정신세계가 아예 틀려서 미친만화=약빤만화가 되는거지

랑또같은 새끼들은 열심히 약빤것같은 개그 고안해서 들고와서 약빤만화인척 내세우고 약빤만화 작가 타이틀에 오르려는거 존나 꼴보기 싫다.

하다못해 귀귀처럼 사생활 거의 안밝혀서 미스테리한 인물로 남으면 모를까 만화에 지 캐릭터 등장시켜서 '아이참~저 약안빨았다니까요? 독자님들이 이상하신거라니깐~' 이러는거 재미 반감되다못해 뒤로가기 누르게 되더라.

약간 4차원 컨샙잡은 애들이 '나 4차원이자너~그래서 니들하곤 정신세걔가 틀려~'이러는 느낌?

이윤창처럼 특정 개그코드만파서 그 코드사람들한테는 오지게 웃기거나
연애의 정령처럼 스토리는 오락가락해도 개그 웃기거나 쌈질도 흥미진진하게 하는거면 몰라도 스토리좇망에 딱히 웃기지도 않고
'이 상황에서A하다가 갑자기B행동하면 뜬금없는 약빤만화라고 해주겠지???'
이따구로 생각하면서 그리는새까들 존나싫다

이제 슬슬 약빤만화가 되고싶어서 억지로 짜낸 유사약빤만화가들이 올라오고 누구한명 진짜 병신같은거 들고오다가 공감툰 꼴 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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