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일본이 문화부차관이 와서 도로놔주고 제발 연재를 더 이어줍쇼 사정사정하던 떄



우리나라는 짭징가, 짭티헌터, 끽해야 공장장들이 득세하던 개씹암울기였음



뭐 90년대 중후반에 해모수 애니화되고 그정도?


00년대는 ㄹㅇ처참했지. 좀 한다하는 작가들은 다 일본가서 그림노예하고 국내 잡지는 좆도 안팔려서 죄다 폐간에

주간에서 격주로, 격주에서 월간으로 잡지 허구헌날 통페합되고



그러다 딱 생긴게 웹툰부흥인데 이제서야 겨우 건국 60년만에 만화를 돈주고 보는게 맞다라는 인식이 들어선 개씹황금기인데



허구한날 테레비에 만화가들 나오고, 뉴스기사에 초딩들 10명중 7명은 웹툰작가 꿈꿔,


미리보기로 6억벌어, 지망생만 10만명이야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었던적이 있나? 국내 만화계가.


이럼에도 천재, 하다못해 인재는 나오질않음.



그리고 씨발아. 토리야마랑 오다센세가 뭐 만화로 돈벌려고 그렸겠니


그냥 본인 아이디어 재밌는거 같아서 그렸는데 메가히트 친거지.


어디나 돈보고 뛰어드는새끼들은 하수임.



영화감독들도 뭐 천만영화 빵빵 터지는 이시대에 돈벌려고 영화찍냐?


영화찍는게 좋고, 재밌고, 잘했으니까 천만이 터지는거지.


망하는 영화감독들 보면 죄다 그런 열정조차 없는 병신들임.



만화도 마찬가지야

인재가 없는건 걍 진짜 조센징이 DNA적으로 창의력이 좆도 열등한건지, 하여튼 원인이 없어 이건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걍 앞으로도 웹툰은 똥싸면서 시간떼우는용도로 만 보고, 일본만화는 한컷한컷 소중히 음미하며 읽는게 최고일거임.





p.s 김칸비 센세도 네웹에서 월 80만원받을 시절부터 연재했다고 해ㅆ음. 그거를 또 둘이서 나눠썼지.

지금은 후레자식, 스위트홈으로 히트쳐서 돈 졸라리 벌게ㅆ지만 저양반이 구웹때 한말이


돈보고 만화시작하려는 놈들은 데뷔 절대 못한다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