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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수상작들 중 좋은 작품이 있었다는것도 부정할 순 없지만


전부 여자인거 보면.. 더이상의 100프로 독자투표 진행이 의미가 있나 싶다..



요즘처럼 남여 혐오가 화두되는 청원 30만시대에

남자후보 떨어뜨릴려고 트위터 좌표찍고 투표한다던데.


이분들 진짜 실력보다는 남여 분열시대에 득을 보신 분들인 듯.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남여 혐오 대놓고 조장하는 작품들도 많았고

상대방 남자라고 떨어 뜨리자고 좌표찍는 트위터 캡쳐도 많았잖아.


웹툰바닥도 썩었다 썩었어.


어쩌면 당연한거겠지만

조회수만 올리고보자는 플랫폼이 문제라면 문제지.




기사

http://www.gvalle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957



최강자전의 대상에는 독자 투표에서 약 19만 표를 얻은 오리 작가의 <칼가는 소녀>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에는 박서진 작가의 <달리는 노루발처럼>이 채택됐다.

우수상으로는 김조선 작가의 <겟백(Get Back)>, 장려상에는 마님 작가의 <여성안전귀가 서비스 ‘허파’>, 수리 작가의 <깨어나세요. 공주여!>, 자드 작가의 <패리>, 백일 작가의 <백색소음>, 이다몽 작가의 <머리카락을 뽑으면>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