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8d232eadd36&no=24b0d769e1d32ca73cee86fa11d0283191de25edc716dfae8790c63e5d6adc5d8939b338296d88b783eaebe5ba1c5994e569d0d214122ad3459f4cf47b94


viewimage.php?id=3ab8d232eadd36&no=24b0d769e1d32ca73cee86fa11d0283191de25edc716dfae8790c63e5d6adc5d8939b338296d88b783eaebe5ba1c5994e569d2d647467cd215cd4cf47b94



2006년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웹툰판에서 1세대는 아니지만 1.5세대 정도 되는 초창기 웹툰으로써


3대장의 한자리를 지키면서 당시 급식들에게 원탑으로 빨리고 전성기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2012~2014년 웹툰판이 본격적으로 성장, 장기연재에 따라오는 매너리즘과 지루함 전보단 못하지만 어떻게 현상유지는 시키다가


2015년쯤 노블레스도 내리막길 걷고 웹툰판도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메갈사태니 표절, 저퀄리티 작화 여러가지 논란으로 속은 곪아가고 있었지.


그리고 지금 노블레스 마지막화 보고 왔는데 이건 뭐 


이말년식 와장창식 결말이 더 나을정도로 (아니 이말년식 와장창 결말은 오히려 개그장르로 보면 ㅅㅌㅊ고) 최악의결말.


이 좋지못한 뒷마무리가 꼭 노블레스 하나의 문제뿐 아니라 현 웹툰판의 문제를 그대로 보여주는거같아서 씁슬하다.


지금 웹툰판 꼬라지보면 답도안나오지 그들만의 어벤져스(슈퍼스트링) 에 + 장기연재 공무원들은 무서워서 작품 질질끌고만 있고 한두작품 대박난 작가들은 방송키고 돈이나 끌어모으지 뭐하러 차기작 냈다가 온갖 퇴물,쓴소리 들을려고 열심히하겠냐


웹툰의 퀄리티보다 그외에 요소 (영화화,드라마화 -이런건 퀄이 좋으면 자연스레 따라오는데도말이야) 에 신경쓰고 내용보다 작가 스스로 이미지메이킹에 힘쓰는 연예인화된 이 웹툰판 거기에 여성향 메갈웹툰의 난립..  


노블레스의 끝은 웹툰판의 종말을 알리는 시발점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