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김치감성 조선냄새나는게 재미있냐?
내가 앰창일뽕, 썩양좆럽뽕, 앰흑니거뽕 병신새끼들 존나 싫어하는데
이따위 쌈마이한 조선스러운것도 앵간히 역겨워서 거름
처음부터 한 10화까지 악역은 존나 클리쉐 덩어리에 히로인은 김치년이고 또 남주는 보빨 씹오지고
온갖 헬조선의 좆같은 점은 다 박아놔서 이건 하등 새로운거 없고 보는시간이 그자체로 낭비란 생각만 들던데
도데체 어디서 흥미를 느끼고 타 작품과 차별화된 점을 볼 수 있는거냐 이게 재밌단새끼들은?
다 급식새끼들이라 대가리가 안자라서 중2병감성보고 히히덕 거리는데 이 학식형아가 눈치없이 끼어든거냐?
하 시발... 조선특유의 강약약강 군대문화 유교탈레반도 좆같은데 이젠 별 현실성도 없는 권선징악 보고 감복해야하나
저번주에 카우보이의 노래 감상하면서 교양감에 고양되서 꿀잠자고 담날 마동석 이웃사람들보고 조선스러움에 개좆같았는데
이걸 또 느껴버렸네...
갈수록 문화전체가 꼴페미 똥성애 찐따감성 화장실유머 범벅이 되가서 슬프다..
팩트추
작가는 만화로 먹고살아야되는데 어떤 내용을 써야 뜰까하고 저런 김치감성 작품 쓴거고 사람들은 뭐 이태원클라쓰?? 하고 어그로 끌려서 보는거고 걍 병신들의 향연이지 뭐 - dc App
ㄹㅇ 나도 그렇게 재밌다길래 초반 조선신파극 전형적인 가난한 아빠 부자악역 클리셰덩어리 꾸역꾸역참고보다가 이태원 넘어가고 도저히 똥냄새나서 못보겠더라
웹갤에서 추천함?웹붕이 이새끼들 좆툰 까면서 저런걸 추천하네
나도 이게 왜재밌는지 도저히모르겠더라.. 그냥 클리셰드라마 그것도 단물다빠진 형태인데 왜???진짜 운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
나는 나만 뒤쳐진줄 알았다.근데 시나리오하는분들은 모두같은생각이더라.. 안타깝지만, 네스티켓처럼 초반에 단물빠져서 금방 끝날 운빨작가다.뭐 냄비끓듯 분위기 몰아치기해서 드라마하나정도는 진행할수있겠으나, 그게 끝인.. 그냥 그런 수준
팩트추
아프다....
뽕빨 있어야 돈 만진다 그것들 같은 거 백날 쳐그려봐야 계속 거지꼴 - dc App
난 딴 건 모르겠고 회장 캐릭터는 ㄹㅇ 좋던데 - dc App
뭔가 열등감 같음
찐
김치감성 잘잡아서 드라마나 영화 노리는구나 했는데. 초반은 그냥저냥봤고 중후반은 무난히 개망할거같긴해서 자연스럽게 하차함. 근데 오히려 그런점이 잘먹힐거같지않냐.일단 독자들 한번 보기시작하면 계속 보기도 하고
전편 보느라 지른 코인이 아까워서 완결 보는거지 - dc App
걍 저런 그림체 좋아해서봄 스토리는 그닥,,
길거리에서 장사하다가 갑자기 중간 생략하고 대기업되있는게 어이없음 ㅋㅋㅋㅋ
ㄹㅇ 나도 잘보다가 거기서부터 안봄
보다 말았는데 인기가 있는건 이유가 있는거임
모든건 조회수가 말해준다 ^^ - dc App
ㄹㅇ ㄹㅇ 콜라가 세상에서 제일 영양소 많은 음식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사마시지
맛있어서 사먹는거지 영양소가 왜 나와 ... 진짜 빡대가리냐 ;;
중간 생략하고 대기업 되어있고 여자애가 소시오패스라더니 공감잘하고 너무 멀쩡하기만함
한국사람들 골치아픈거 싫어하고 사이다 좋아해서 그래
애초에 외지주 이딴 쓰레기도 재밌다고 빠는새끼들한테 뭘 기대한거냐
진짜 개씹팩트 내가 일뽕인거도 잇긴하지만 존나 삼류드라마 냄새 개 진하게남 이거 드라마였으면 개욕처먹엇을거임
좀 보다거 븅신같더아
드라마판 잘보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