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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김치감성 조선냄새나는게 재미있냐?


내가 앰창일뽕, 썩양좆럽뽕, 앰흑니거뽕 병신새끼들 존나 싫어하는데


이따위 쌈마이한 조선스러운것도 앵간히 역겨워서 거름


처음부터 한 10화까지 악역은 존나 클리쉐 덩어리에 히로인은 김치년이고 또 남주는 보빨 씹오지고


온갖 헬조선의 좆같은 점은 다 박아놔서 이건 하등 새로운거 없고 보는시간이 그자체로 낭비란 생각만 들던데


도데체 어디서 흥미를 느끼고 타 작품과 차별화된 점을 볼 수 있는거냐 이게 재밌단새끼들은?


다 급식새끼들이라 대가리가 안자라서 중2병감성보고 히히덕 거리는데 이 학식형아가 눈치없이 끼어든거냐?


하 시발... 조선특유의 강약약강 군대문화 유교탈레반도 좆같은데 이젠 별 현실성도 없는 권선징악 보고 감복해야하나


저번주에 카우보이의 노래 감상하면서 교양감에 고양되서 꿀잠자고 담날 마동석 이웃사람들보고 조선스러움에 개좆같았는데


이걸 또 느껴버렸네...


갈수록 문화전체가 꼴페미 똥성애 찐따감성 화장실유머 범벅이 되가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