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개인적으로 창작쪽 트페미들에 대한 거 적은 넘이야.


왠지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전에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좀더 적어봐.
뭐 나 개인적으로 막 적어보는 거니 걍 대충 들은만한 것만 들어봐


-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들 착각하는 건데, 페미들, 그리고 특히 트페미는 여자들한테도 찐따 취급 받아.
전에도 적었지만, 상식적으로 머리 좋아서 좋은 직장 다니고, 결혼 잘해서 가정 잘 이루고 살고, 인성 좋고 얼굴 좀
볼만해서 인싸로 살았던 여자들 입장에서 보면... 페미들 하는 소리가 제 정신으로 들릴리가 없지.


- 페미들이 물고 뜯고 지랄하는 남혐이라는 것이 말이야... 정상적인 여자들 입장에서 보면, 자기 아빠. 남편, 아들인데...
전에 글에도 적었지만 찐따들이야 오로지 지들이 개무시하는 아빠 밖에 없지만, 다른 여자들 입장에서는 다들 자기
인생에서 뺄수없는 중요한 사람들인데... 그걸 혐오하라는 소리가 제 정신이겠어?


- 가부장제가 존나 개같은 제도라고 지랄들 하시면서, 무슨 우리 나라가 조선시대부터 뿌리깊은 여혐 반도라고 하시는데...
상식적으로 가부장제라는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에서도 포함될 여지가 없으니 저 지랄들을 하시는 거잖아. 자기 키워준
아빠도 한남이라는 트페미들의 관점에서 보면 걔들은 아마도 가족이라는 최소한의 사회 공동체도 낄 여지도 능력도 없는
상황이고, 그러니 다른 사람들 보고 비혼이 진리라는 식으로 드립을 치지만... 암튼 정상 여자들 입장에서 보면 걔들 그냥 루저임.


- 그래서, 요즘 대학에서 나오는 여학생회 폐지 투표 결과를 봐도 알겠지만... 학교에서도 되게 찐따이거나 머리 나쁜 애들
아니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여자애들은 그런 트페미들의 정서를 이해하기 힘들고, 되려 혐오하는 사람들이 다수야.


- 근데, 여기서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여초와 페미는 둘다 혈압오르는 존재들이긴
하지만, 의외로 둘이 같은 존재는 절대 아니야. 뭐, 개개인의 편차가 있으니 사람에 따라서는 양쪽에 다 속하는 부류도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페미는 여초에서도 되게 한심한 찐따 그룹에 속해. 학교로 비유하자면... 여초가 일진이면
페미는 왕따에 가까운 그런 구도에 가까워.


- 사실 트페미들은 전에 글에서도 말했듯이, 인정받을 능력도 없고, 사람들이랑 잘 지낼 인성도 아니고, 뭘 해낼 강한 성격도
없는 부류가 많지. 그리고 그런 존재는 어디서나 따당하지. 그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야. 그래서, 트페미들도 보면 대부분
여초에서 되게 구박당한 경험이 많은 애들이야. 그래서... 사실 여혐을 주장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여혐하는 애들이 걔들이야.


- 대부분 보면 알겠지만, 여초가 사회에서 되려 군기도 더 지랄같고 괜한 괴롭힘도 더 심한 것 알지? 그런 곳에 지 꼴리는대로
사는 기쎈 언니들 눈에 트페미들이 어떻게 보였겠어? 그냥 밟아버려도 별 후환없는 찐으로 보였겠지. 그래서, 여자들 안좋은
성격 그대로 무리지어서 쥐어팬 경우들 많더라. 그래서 트페미들 방구석에 처박히는 거 그런 사회의 여초 직장에 못버티고
나자빠진 경우들도 많아.


- 그래서, 페미들의 모순이 여기서 생기는 거지. 여자들 사회에서도 찐에 해당되는 애들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트위터에서
난리는 치고 싶어. 근데, 만만한 건 여자라서 차별 받는 것 밖에 내세울 것이 없어. 그래서 그걸 내밀고 난리는 치는데...
실제로는 지들이 주장하는 것, 본인들 앞에서 그래도 되냐고 물어보면 난감해하는 것들이 많지


- 샤방샤방한 애교많은 여자 아이돌은 꼴보기 싫어. 그래서 기쎈 언니가 워너비래. 근데 실제로는 기쎈 언니들 앞에서 지들
찍소리도 못해. 남들 예쁜 것이 못마땅해. 그리고 직장에서 화장이랑 복장 불량으로 여자 상사들한테 쳐맞은 경험이 있어서
탈코를 주장해. 근데, 실제로 자기가 하기는 싫어. 잘나고 예쁘고 자기 괴롭히는 년들만 좋아하는 남자는 짜증나. 그래서
남혐하는데, 그래도 아이돌이 찌찌까는 건 좋아. 왜 이 친구들이 이렇게 뒤죽박죽인지 좀 감이 오는지?


- 그리고 요즘의 흐름을 보면, 그런 페미들이 여기저기서 난리를 치는 것이 현실에서도 이슈가 되잖아? 그러면서 그 찐들이
그런 흐름을 즐기는 것 같은 추세야. 생각해봐바. 예전에 교실 찐따가 쭈그리고 살았는데, 갑자기 페미라는 이슈가 불거져서
그걸 주장하니, 다들 자기를 주목해. 심지어는 자기들 개무시하던 여초 쎈 언니들도 말이야. 찐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보다
오르가즘 오는 상황도 드물지.


- 그래서 걔들이 그렇게 여초 기쎈 언니들을 싫어하면서도 그런 언니들까지 포함한 페미에 열광하는 거야. 자기들은 죽어도
겪을 일이 없는 성희롱이나 직장내 차별, 데이트 폭력같은 것들을 책이나 신문으로 읽고선 아무말이나 퍼나르는거지. 그리고
그걸 여초 언니들도 좀 아니다 싶으면서도 찐따들이 자기네 손해볼 짓은 아닌 걸로 난동부리니 멀리서 팔짱끼고 지켜보면서
실속 챙길 것만 챙기는 것이고.


- 그래서 그 정점에 82년생 김지영이 있어. 다들 알다시피 여자들이 겪을 불행 종합 선물세트. 사실, 유감스럽게도 트페미들은
거기서도 외면당했어. 그 책 어디에 방구석 폐인녀들에 대한 불행이 있어? 김지영 언니도 사실 알고 보면 차별당한 것 치고는
의외로 현실에서 만나면 되게 카리스마 있고 산전수전 다 겪은 인싸 언니일걸? 뭐, 본인이 불행하다니 그건 할말 없지만.
암튼, 트페미랑은 전혀 무관한 그 언니에 공감도 못하면서 걔들은 그냥 페미에 묻어가야 하니 그것만 빠는거지.


- 그래서, 안됐지만 실제 트페미들은 책에서 나온 김지영 언니보다 못한 상황들이 태반이야. 생계 곤란은 패시브에다가, 직장도
경험한 적이 없고, 모쏠에다가 아이는 꿈도 못꾸지. 그러니 대부분 비혼 드립... 자기가 못하는 것들은 죄다 여혐이라고 욕하는
것이 일상이고... 근데 그 욕하는 걸 그 책에 대해서는 또 함부로 못하지. 그것마저 욕하면 자기들이 주장하는 페미 정체성
상실이니깐. 되게 안타까운 일이야.


- 암튼, 트페미의 정체성은 중구난방으로 적었지만 대충 이런 느낌이야. 글이 존나 트페미 까는 글인 것은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 지인 중에 있는 트페미들은 보면 마음이 좀 짠해... 그렇다고 이성으로 엮이고 싶진 않지만 말이야.


- 그리고 이성 얘기 한 김에 한가지 더 적자면... 남페미 이야기를 좀 해볼게. 나는 개인적으로 페미 부류에서 가장 악질들이
바로 남페미들이라고 생각해. 좀 심한 말로 난 걔들 딱 두가지라고 생각해. 모자란 애 아니면 정신병 있는 애. 근데 공통적으로
존나 악의는 넘치는 놈들.


- 상식적으로 요즘 래디컬 페미니즘의 주장은 제 정신을 가진 남자들이 들으면 납득할 수 없는 것이 맞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빤다? 그 이유는 뭘까? 간단해. 모자란 애들은 정말로 그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어버버거리면서 동의하는 거야.
그리고 정신병 있는 애들은... 지가 되게 똑똑하고 이 사회에서 남들보다 깨인 선각자라는 선민의식을 가진 정신병자야.
그래서, 그 말도 안되는 것을 자신은 찬성하여 남들과 다르고 싶다고 주장하는 거지.


- 그래서 그 모자란 과든, 정신병 과든 남페미들도 따지고 보면 트페미랑 기원적 배경은 같아. 트페미가 여초에서 병신 취급
당하는 찐들이라면, 남페미는 남자 사회에서 병신 취급 당하는 찐들인 경우가 많아. 군대의 관심사병 출신들이 유독 많은 것이
단순한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해.


- 한마디로 정상적인 사회에서의 적응을 못하는 애들이 그에 대한 불만을 이 사회가 글러먹었다고 주장하는 거지. 그래서, 그
주장의 일환으로 자기를 억압하는 남자 선배, 고참, 간부들이 남초 사회의 글러먹은 존재라고 주장하는거야. 근데, 사실
잘 들어보면 자기를 억압하고 무시했다는 사람들... 그냥 기본 규칙만 지키라고 요구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 요새, 어떤
미친놈이 관심사병한테 개지랄하냐? 주의만 주고 피하고 말지.


- 암튼, 그런 아이들이 트페미처럼 꼴에 책은 많이 보지. 자기들만의 세상이 필요하니깐. 그래서, 괴상한 책들 읽고선 이 사회가
썩었다고 주장하면서, 자기를 개무시한 남자들이 잘못되었다는 논리로 연결되고, 그러면서 그 인간들이 다 갈려나가고 여자들이
주도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우와... 안믿기겠지만 내 눈앞에서 어느 남페미가 진지하게 주장하던 바야.


- 그래서, 의외로 남페미들이 사회적 위험성이 더 심하다고 생각해. 트페미들은 그래바야 리트윗이나 해대지만, 남페미들은
정말로 여기저기 다니면서 지 머리 속에 있는 잘못된 주장을 하면서 이상한 짓들을 많이 하거든. 내 편견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왜 그렇게 남페미 치고선 여자 따먹을 생각 안하는 놈들이 없는건지 모르겠어.


- 이상하게도 여자 따먹고 싶다는 극히 마초적인 생각은 놀라울 정도로 남페미들의 정도 차이는 있지만 공통 관심사더라고.
더 무서운 건 뭔지 알아? 걔들은 자기들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자기들은 페미다. 그래서 여자들을 위하는 존재다.
그러니, 나는 니들 일반적인 강간범 남자들과는 다르다. 그러니, 너희들은 여자랑 하면 강간이지만, 페미인 자신들은 아니다.
그러니깐 자기들은 여자랑 얼마든지 해도 그게 되려 페미니즘의 구현이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더라.


- 그러면서, 대놓고 여자 따먹을 생각하면 마초 소리 들으니깐, 거기다 묘하게 물을 타지. 무슨 시스니, 헤테로니, 젠더니...
괴상한 단어를 잔뜩 섞인 자기 성적 정체성을 만들어. 그래서, 자기는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그거니깐 여자한테 무해하데.
그리고 그걸 들이밀고 방심한 여자들한테 접근해서 한바탕 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슨 여성의 성적
해방등을 주장하면서 괴상한 도구나 약물도 너무 자제하지 않고 사용하시더라.


- 그리고 묘하게 여자들한테 자기가 자기 의지로 떡치는 거라고 믿게 만들어. 이게 페미들이 말하는 그루밍인거지? 걔들은
여자가 이 성적 관계에 주도권을 쥐었다고 주장하면서 공떡하는 것에 모든 책임을 여자한테 돌리더라고. 그런 것에 특히
잘 넘어가는 것들이 바로 그 환상의 커플인 트페미들... 걔들 사상에 살짝 공감해주면서 얘기 들어주고, 그리고 저렇게 네가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면... 되게 쉽게 공떡치는 경우가 많더라고.


- 어떤 남페미는 심지어는 성적 역활도 서로 바꿔서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 서로 남자랑 여자랑 부르는 칭호도 바꿔서 부르면서
자기가 여자 역활하면서 하신다고 하던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냥 떡은 떡이지, 그게 서로 부르는 명칭만 바꾼다고 남녀가
하는데 뭔가 다른 것이 되는 건가? 고도의 작업수법인지 아니면 진짜로 정신병인지 여기서부터는 나도 분간이 안돼.


- 문화계 성추행 사건들이나 소위 자기가 페미라고 주장하는 남자분들의 성범죄 사건은 이미 들을만큼 들은 분들이니 딱히
증거 제시는 안해도 납득하리라 믿어. 아무튼, 정말로 되게 게이스럽게 굴면서 여자들이랑 친구 먹고선 실제로는 따먹을
궁리만 하시는 남페미들은 나는 되게 문제인 애들이라 생각해. 걔들은 정말로 뭔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지 싶어.



뭐... 아무렇게나 막 써갈긴 글이야. 진지 빨지 말고 그냥 오징어 씹는 기분으로 대충 흥미로만 읽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