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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갤에서 한국웹툰 얘기해봤자


'덴마' 까지만 좀 쳐주고 아무도 안 들어주니까


제발 웹툰 얘기 할 곳 만들어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나온게 웹툰 갤러리잖아..


개재미있었는데..


허5파6 작가 직접 찾아왔을때도 놀랐었고 ㅋㅋ 


용이산다 작가랑 싸울때도 희망을 놓지않고 


그럭저럭 괜찮게 굴러갈 줄 알았는데..


아엑 작가가 '저는 절대 좆되지 않습니다'라고 트위터 올렸을때만 해도


그냥 갤 안에서 '아엑빨던 한남들 ㅂㄷㅂㄷ? ㅋㅋㅋㅋ엌ㅋㅋㅋ'


하면서 비웃기만 했지..


뭔 씨발 온갖 씹덕남초 커뮤니티에서 몰려올줄 어떻게 알았겠냐고..


그것도 개씨발오그라드는 개병신컨셉에 취해가지고..


라노벨에나 나올법한 말 떠들어대면서 뭐? 예스컷 운동? 페미작가를 저격해?


그런 무능력한 어중이 떠중이 새끼들이 모여서 무슨 웹툰계에 타격을 입히겠냐고..


지들도 안되는거 아니까 동인지 파는 곳이나 공격해댔지..


그 동안 웹툰 얘기만 하던 갤러들 전부 도망쳐버리고 이젠 보이지도 않는다..


이렇게 망쳐놓고 가버릴거면 대체 왜 기어들어온거냐..


주갤도 그렇고 웹갤도 그렇고 마가 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