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내 예언 기억하는 놈들 있냐?

예언이랄것도 없지.

동네누나 작가새끼 파악한 넘들이라면

진작에 알고 있을 스토리

남주 문전박대 -> 그러나 뭔가 야릇한 둘의 관계발전(?)

떡밥 던져놓지만

결코 쉽사리 떡 안치게 하고

제 3의 상황이 벌어질거라 내가 저번주 진작 말했지





ㅋㅋㅋ

방금 보고온 놈들 어떠냐

남주 소꿉친구누나 수영장 수영강사 상황으로

자연스레 떡밥 갈아타기 시전되는거 봤지?


그리고 시발 마지막에 또 다희 나와서

묘한 떡밥은 놓치지 않는
작가 시벌새끼 ㅋㅋㅋㅋ




근데 니들 알지?

냉장고 문 열려고 온 다희랑 남주
또 뭔가 상황 들어가나 싶지?

꿈깨 병신들아

다음주에 백타
조금 꼴릿한 느낌만 주다가

결국 다음날 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남주 소꿉누나 수영강습 떡밥으로 넘어간다
물론 중간중간 다희 떡밥은 놓치지 않고

지금처럼 얄밉게 내놓겠지


시벌 ㅋㅋㅋㅋ

어떻게 이 작가새끼는 패턴이 죄다 예상가는데
그 예상이 백퍼 맞아
그게 더 좆같아
예상을 좀 벗어나서 한번쯤은 사이다 전개해줘야지.

시발새끼가 예상을 매번 그대로 충실히 이행하는
개좆같은 새끼임
시벌 오늘도 알면서도 봤다

시발 다음주도 알면서도 보겠지?

하하하하하하하라하ㅏ핳하하하하라ㅏ하하하라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