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했지만 비관적으로 생각하며 오토케오토케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몸에 대한 의사를 결정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과
남아선호사상이 있는 태국에서 스스로 노력하여 전교에서도 순위권에 들어가는 우등생으로서 부모님에게 당당히 도시로 공부하러 나가고 싶다는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고학력 여성을 지향하는 주인공에 성향을 짐작 할 수 있고 인문계가 아닌 컴퓨터공학이라는 남초집단에 스스로 들어감으로서
여성도 공학에서 유리천장을 깰 수 있다는 작가의 숨은 의도를 알 수 있다.
이 웹툰은 임신이라는 다소 무거운 내용을 21세기 신여성주의를 통해 미혼모들에게 주변 인식을 신경쓰지 말고 당당히 강한 여성으로서 앞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것을 페미니즘 만화라고 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페미니즘이라 부른는가?
이거 글 좀 다듬어서 트위터에서 반박하자 ㄱㄱ
그 놈들이 반박해서 이해 시킬 수 있는 놈들이었으면 수백번도 반박했음
그런 모순을 견디고 다수의 여초카페에 동조해 틴맘을 까야 진정한 페미니즘
페미들이 원하는 것은 논리적인 토론 따위가 아니라 한남 척살이다
나무위키의 말을 빌리자면 '확증편향'이군.
틴맘은 그년들이 나중에 태세전환해서 존나 빨아줘도 이상하지 않은 만화. 미혼모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이상 결국 그렇게 될거라 보고있음
언제가 생길여론을 미리보는 느낌.근데 그것들은 진지하게 말하겠지 - dc App
한국의 민폐미즘 따위랑 차원이 다름. 이 나라는 차라리 이북의 지배를 받는 게 더 어울린다.
근데 저런거 취지가 여성인권 확립맞지? 별결다 트집잡네 - dc App
지랄하네 한남들 뇌가리에서만 이고 진짜 여자들한테 공감따위도 못얻는 좆병신만화가 무슨 페미야ㅋㅋㅋㅋㅋ
야 근데 이거 진짜 맞음 미혼모에 대한 차별이 없어지려면 맨날 미혼모 힘들어오ㅠㅠㅠㅠㅠㅠ이런 무거운 작품만 나오는게 아니라 미혼모를 그냥 소재의 하나로써 다루는 작품이 나와야함
근데 ㅄ들이 피아구분 못하고 남자가 안도와준다는거 하나로 존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