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만드는것 자체가 자신의 사고가 어디까지 갔는지를 발견하는 과정.. 조금 어려운 내용이네
익명(59.14)2019-05-15 13:42:00
예전에 어떤 일본 만화가의 후기중에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걔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봤다더라는 말을 들은적 있음.
작위적 개입, 선전적 구호를 집어넣지 않고 그들만의 이야기를 펼쳐나간다는건 조던피터슨이 말하는 미지의 영역으로의 탐험과도 연결지어볼 수 있을거같다. 그리고 그러한 사고의 탐험 자체를 예술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지.
익명(59.14)2019-05-15 13:47:00
답글
글쎄 만화가의 말은 소설가의 욕망, 독자의 욕망, 주인공의 욕망 중 주인공의 욕망에 밀려서 졸작이 된거라 보는데..작가가 만들어 놓은 세계를 자기가 통제 못하고 캐릭터가 끌고가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아니라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건데 그걸 포장한거고 짤에서 말하는 말이랑 다른 말이지
익명(175.223)2019-05-15 15:29:00
답글
저기서 말하는건 작가가 작품에서 어떤 길이 옳다고 직접적으로 제시 하는게 아니라 작품을 보며 독자 스스로 판단하고 작가는 상황만보여준다는 말같은데
익명(175.223)2019-05-15 15:31:00
답글
캐릭터에 끌려다니며 폭주하는걸 우려하는거 같은데 그럴 위험성은 인정함. 예술작품이든 상업상품이든 자신만의 세계에서 끝나버리면 좆대미술마냥 아무것도 남지 않으니까.
익명(183.101)2019-05-15 16:03:00
답글
조던 피터슨이 아키타입이라는 말을 종종 쓰던데.. 저 사람은 원형적 서사에 대한 믿음이 있을거다. 수백,수천세대를 거치며 유전자에 각인된, 모두가 좋아해줄 수 있는 보편적인 스토리. 그것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면 혼자서만 외롭게 파묻히는 일은 없겠지.
익명(183.101)2019-05-15 16:13:00
답글
시발 념글갔네. 보는놈들 생길거같아서 더 쓰는데 이사람을 너무 맹신하지는 마. 기독교적 사상이 강해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한계도 있다고 생각함.
익명(211.246)2019-05-16 14:28:00
근데 저 프로 독신남자에 대해 얘기한 부문 보면 쟤들도 남페미임
익명(175.223)2019-05-15 15:58:00
답글
조던피터슨을 페미라고 말하는건 진짜 개씹소리 아니냐
익명(183.101)2019-05-15 16:03:00
답글
독신남을 하찮게 평가하는건(비혼선언도 마찬가지) 남녀가 만나 자식을 낳고 다음세대를 위해 살아감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는, 전형적인 보수론자의 사고임. 피터슨은 자신을 고전 자유주의자라 칭하던데 나는 기독교적 보수주의자라고 말하는게 더 어울린다고 봄.
80년대 참여시들도 문학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그 안에서 문학적인 가치를 찾을 수 있고 작가가 무슨 의도로 쓴 글이든간에 읽는이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이 병신페미들은 국어시간에 잠만 잤나? 예술작품이면 나름의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고 그 속에서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바를 은밀하게 드러내야지
익명(39.7)2019-05-16 10:20:00
요즘 헐리웃 영화업계에서 특히나 페미pc가 심하니 작품 기본본질도 안지키는 선전물 만든다는 얘기가 나오지
익명(124.56)2019-05-16 11:44:00
동영상 뭘로 검색해야하냐?
익명(183.102)2019-05-16 12:20:00
답글
https://youtu.be/-JAxAm8z5oQ
이거였네
익명(183.102)2019-05-16 12:24:00
일본 애니,만화들도 옛날 80년~00년대것이 더 인기 많고 전성기였던것 보면 작품을 작품으로서 이끌어가야 하는데 교훈 메세지 사상 메세지 같은건 아니여도 상업적 메세지가 너무 드러나게 해서 작품이 예술로서가 아닌 상품으로서만인게 너무 드러남 게다가 그게 남성향 여성향 가릴것 없이 드러나서 문제지.
익명(59.5)2019-05-16 13:00:00
답글
이건 할리우드도 마찬가지 페미+PC충들 별 거지 같은 사상 집어넣기 때문에 망친 작품이 한두가지가 아니지. 작품을 작품으로 봐야하는데 정작 작품으로 못봄
익명(59.5)2019-05-16 13:02:00
대중 예술이 뭔 예술 대중들 자위딸 쳐주는 똥미디어에 바라는 게 맞누 그런고로 위 논의는 김치웹툰에 전혀 들어맞지 않음ㅋㅋ
익명(182.222)2019-05-16 19:24:00
작품에 사상 끼워넣는 병신짓이 욕처먹는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네
익명(121.133)2019-05-19 17:46:00
미디어와 예술은 그래서 상극인데 사실 우리들은 똥받아먹고 딸딸이 치고 있는거다 조또 평범한 인간들이 천재인척 하고 있는걸 보고있으면 다들 역겨워 하는거고
익명(122.45)2019-05-20 03:04:00
팩트) 겨울왕국 수익이 로건의 수백배다
dd(222.239)2019-05-20 20:48:00
답글
진짜개똥멍청한소리 이런 소리 오프라인에서 하지마라..본문을 다 읽고 이딴소리를 씨부렸든 다 읽지도않고 씨부렸든 똥멍청대가리 씹팩트
dd(119.67)2019-05-20 23:33:00
답글
119.67 겨울왕국이 선전영화라는건 애미뒤진 개씹소리 맞다
익명(75.139)2019-05-23 07:08:00
겨울왕국이 pc였음? 2말고
익명(175.223)2019-05-21 15:17:00
저 남자가 얘기하는건 다 동의하는데 겨울왕국에 관한 내용은 아닌거같음. 겨울왕국 정도면 역대 디즈니 작품들 중에서도 평균 이상 가는것같은데 - dc App
Vvulfrik(yoonds0601)2019-05-29 07:58:00
답글
설마 저사람 트페미 동인녀 백합망상딸 읽고 겨울왕국이 LGBT선전영화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 dc App
Vvulfrik(yoonds0601)2019-05-29 07:59:00
나도 겨울왕국은 동의. 저거 보고 그런 요소 있는지 첨알앗네 걍 똑같은 디즈니 영화더만
익명(27.115)2019-05-30 15:42:00
만약 여태까지 디즈니식 수동적인 공주상에서 벗어나서 펼쳐지는 스토리라인을 보고 선전영화라고 한거라면 글쎄..흠..
익명(27.115)2019-05-30 15:43:00
ㄹㅇ 겨울왕국은 애들 보는 영화인데 너무 메시지가 노골적이라 꼴 뵈기 싫었음. 하기야 요즘은 클리셰 비틀기가 클리셰가 되어버려서 ㅋㅋ
익명(218.152)2019-05-31 22:28:00
겨울왕국 메세지가 뭐임? 설마 '하루 사귄 남자와 결혼까지 가는건 아니다?' ㅋㅋㅋㅋ
익명(220.74)2019-06-02 09:48:00
답글
엘사가 레즈래
익명(117.111)2019-06-19 05:32:00
겨울왕국은 뭐가 선전영화라는거
123(211.192)2019-06-05 22:46:00
또또 자댕이새끼들 지랄한다
익명(117.111)2019-06-08 14:32:00
답글
p
익명(222.105)2019-06-09 00:35:00
답글
좋은 스승님을 한번 찾아봐
익명(39.7)2019-06-09 13:49:00
그런데 겨울왕국이 선전영화였어?
난 그냥 동화같은 이야기로 느꼈는데?
뭔 메세지같은 건 느껴지지도 않았는데.
작품을 만드는것 자체가 자신의 사고가 어디까지 갔는지를 발견하는 과정.. 조금 어려운 내용이네
예전에 어떤 일본 만화가의 후기중에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걔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지켜봤다더라는 말을 들은적 있음. 작위적 개입, 선전적 구호를 집어넣지 않고 그들만의 이야기를 펼쳐나간다는건 조던피터슨이 말하는 미지의 영역으로의 탐험과도 연결지어볼 수 있을거같다. 그리고 그러한 사고의 탐험 자체를 예술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지.
글쎄 만화가의 말은 소설가의 욕망, 독자의 욕망, 주인공의 욕망 중 주인공의 욕망에 밀려서 졸작이 된거라 보는데..작가가 만들어 놓은 세계를 자기가 통제 못하고 캐릭터가 끌고가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아니라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건데 그걸 포장한거고 짤에서 말하는 말이랑 다른 말이지
저기서 말하는건 작가가 작품에서 어떤 길이 옳다고 직접적으로 제시 하는게 아니라 작품을 보며 독자 스스로 판단하고 작가는 상황만보여준다는 말같은데
캐릭터에 끌려다니며 폭주하는걸 우려하는거 같은데 그럴 위험성은 인정함. 예술작품이든 상업상품이든 자신만의 세계에서 끝나버리면 좆대미술마냥 아무것도 남지 않으니까.
조던 피터슨이 아키타입이라는 말을 종종 쓰던데.. 저 사람은 원형적 서사에 대한 믿음이 있을거다. 수백,수천세대를 거치며 유전자에 각인된, 모두가 좋아해줄 수 있는 보편적인 스토리. 그것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면 혼자서만 외롭게 파묻히는 일은 없겠지.
시발 념글갔네. 보는놈들 생길거같아서 더 쓰는데 이사람을 너무 맹신하지는 마. 기독교적 사상이 강해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한계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저 프로 독신남자에 대해 얘기한 부문 보면 쟤들도 남페미임
조던피터슨을 페미라고 말하는건 진짜 개씹소리 아니냐
독신남을 하찮게 평가하는건(비혼선언도 마찬가지) 남녀가 만나 자식을 낳고 다음세대를 위해 살아감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는, 전형적인 보수론자의 사고임. 피터슨은 자신을 고전 자유주의자라 칭하던데 나는 기독교적 보수주의자라고 말하는게 더 어울린다고 봄.
아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조던피터슨이 페미면 트위터는 남초커뮤니티겠네ㅋㅋㅋㅋ
그건 그냥 보수적인거고
쟤가 페미란 소리는 일베가 페미라는 소리와 똑같은 맥락
조더피터슨이 페미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고간다
조던피터슨이 남페미 시발ㅋㅋㅋㅋㅋㅋ새벽에 존나 웃고간다
페미년들 종특이 뭐라도 거슬린답시고 우겨서 잘 짜여진 스토리고 뭐고 키배소재로만 전락시키는거임
80년대 참여시들도 문학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그 안에서 문학적인 가치를 찾을 수 있고 작가가 무슨 의도로 쓴 글이든간에 읽는이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이 병신페미들은 국어시간에 잠만 잤나? 예술작품이면 나름의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고 그 속에서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바를 은밀하게 드러내야지
요즘 헐리웃 영화업계에서 특히나 페미pc가 심하니 작품 기본본질도 안지키는 선전물 만든다는 얘기가 나오지
동영상 뭘로 검색해야하냐?
https://youtu.be/-JAxAm8z5oQ 이거였네
일본 애니,만화들도 옛날 80년~00년대것이 더 인기 많고 전성기였던것 보면 작품을 작품으로서 이끌어가야 하는데 교훈 메세지 사상 메세지 같은건 아니여도 상업적 메세지가 너무 드러나게 해서 작품이 예술로서가 아닌 상품으로서만인게 너무 드러남 게다가 그게 남성향 여성향 가릴것 없이 드러나서 문제지.
이건 할리우드도 마찬가지 페미+PC충들 별 거지 같은 사상 집어넣기 때문에 망친 작품이 한두가지가 아니지. 작품을 작품으로 봐야하는데 정작 작품으로 못봄
대중 예술이 뭔 예술 대중들 자위딸 쳐주는 똥미디어에 바라는 게 맞누 그런고로 위 논의는 김치웹툰에 전혀 들어맞지 않음ㅋㅋ
작품에 사상 끼워넣는 병신짓이 욕처먹는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네
미디어와 예술은 그래서 상극인데 사실 우리들은 똥받아먹고 딸딸이 치고 있는거다 조또 평범한 인간들이 천재인척 하고 있는걸 보고있으면 다들 역겨워 하는거고
팩트) 겨울왕국 수익이 로건의 수백배다
진짜개똥멍청한소리 이런 소리 오프라인에서 하지마라..본문을 다 읽고 이딴소리를 씨부렸든 다 읽지도않고 씨부렸든 똥멍청대가리 씹팩트
119.67 겨울왕국이 선전영화라는건 애미뒤진 개씹소리 맞다
겨울왕국이 pc였음? 2말고
저 남자가 얘기하는건 다 동의하는데 겨울왕국에 관한 내용은 아닌거같음. 겨울왕국 정도면 역대 디즈니 작품들 중에서도 평균 이상 가는것같은데 - dc App
설마 저사람 트페미 동인녀 백합망상딸 읽고 겨울왕국이 LGBT선전영화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 dc App
나도 겨울왕국은 동의. 저거 보고 그런 요소 있는지 첨알앗네 걍 똑같은 디즈니 영화더만
만약 여태까지 디즈니식 수동적인 공주상에서 벗어나서 펼쳐지는 스토리라인을 보고 선전영화라고 한거라면 글쎄..흠..
ㄹㅇ 겨울왕국은 애들 보는 영화인데 너무 메시지가 노골적이라 꼴 뵈기 싫었음. 하기야 요즘은 클리셰 비틀기가 클리셰가 되어버려서 ㅋㅋ
겨울왕국 메세지가 뭐임? 설마 '하루 사귄 남자와 결혼까지 가는건 아니다?' ㅋㅋㅋㅋ
엘사가 레즈래
겨울왕국은 뭐가 선전영화라는거
또또 자댕이새끼들 지랄한다
p
좋은 스승님을 한번 찾아봐
그런데 겨울왕국이 선전영화였어? 난 그냥 동화같은 이야기로 느꼈는데? 뭔 메세지같은 건 느껴지지도 않았는데.
한남충ㅋㅋㅋㅋㅋ
한녀충ㅋㅋㅋㅋㅋ
갓던 킹터슨
한번도 웹툰으로 밥벌어먹어본적없는 망생이들이 싸놓은거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