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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도 있고 연재한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본 웹툰도 있음!
미방은 귀여운 펭대리


악취- 1화 보고 귀신 눈깔 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폰 던졌어..ㅋㅋㅋ
괜찮긴 한데 큰 임팩트는 없는 거 같다... 유독 맘에 안 드는 점이 있다면 공포 장르인데 쓸데없는 작위적인 개그(교환일기랑 비슷한 맥락)가 있는데 자제했음 좋겠음..

칼 가는 소녀 - 그림체 이뻐ㅠㅠ 근데 할 말이 이거밖에 없어....그래도 쭉 보게 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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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외전 - 드라마 방영 기념으로 외전연재 한 거 같은데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음...초반에 임팩트 있었던 본편과는 달리 딱히 잘 와닿지는 않은 거 같음




이두나! - 나노리스트 작가 신작인데 여주가 너무 이뻐서 보는중!
전작 나노리스트도 한 번 볼까 고민 중

만물의 영장 - 재밌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개그 형식이랑 동 떨어져서 막 엄청 재밋진 않음..자연스럽게 웃길려고 하는 게 아니라 너무 오바하는 거 같아서 몰입이 안됨..이건 내 취향이라서 어쩔 수 없기도 하고..몇 화 보다 노잼이면 하차할 듯..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개그 웹툰은 문래빗이나 도밍자 같은 거




화장 지워주는 남자 - 볼 거 없어서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봐서 결제까지도 함.. 여주가 문제를 헤쳐나가는 전개도 정말 좋았고 비유와 현실적인 요소들도 적절히 잘 풀어내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음.특히 첫번째 관문의 흑백사진 에피소드는 정말 최고였음!! 작품자체도 억지스러운 느낌도 전혀 안 들고 딱 균형있게 맞추면서 시사하는 바도 잘 전달하는 거 같아
여기에선 페미툰이라고 까이는 거 같은데 댓글만 극성이지 작품자체는 정말 좋고 많이 알려졌으며 하는 바램이 큼!

소심한 팔레트 - 매우 전형적인 연애웹툰 인 거 같은데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보게 되더라...ㅋㅋㅋ그리고 여주가 커엽다!! 뻔하고 노잼일 거 같아도 심한 정도만 아니면 쭉 볼 거 같음

후덜덜덜 남극전자 - 첨 봤을 때 진짜
학습만화 그림체+잔잔한 질풍기획+퍼리물  합친 거 같았어ㅋㅋㅋㅋㅋ
주인공 볼 때 마다 신파치 같은 병철이 느낌도 들고...ㅋㅋㅋ
이것도 막 재밌진 않은데 동물들이 커여워서 보게 될 거 같아ㅋㅋㅋ특히 2화의 옥상씬에서 팽대리 너무 귀여워서 씹덕사했어ㅠㅠㅠㅠ
개그도 개그지만 뭔가 힐링물 느낌도 나기도 함ㅋㅋㅋ



압락사스 - 프롤로그 보고 임팩트 좀 있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노잼이라서 하차할 거 같다...주인공도 비호감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안끌려....

친애하는 x  - 여주가 이뻐서 봤는데 이것도 그닥 안 끌림...
그나마 잘 쓴 인소에서 나올법한 스토리 같음


평행도시 - 이것두 꽤 괜찮음 중간중간 지루한 틈도 있지만 그럴 때 마다 사건을 적절한 타이밍에 터트려서 흥미도를 높임. 그리고 액션씬도 꽤 잘그리기도 함!! 액션씬 구도가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해ㅋㅋ


여기까지이고 요즘 네웹 신작은 생각보다 재밌는 게 많이 없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