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판타지나 양판소 먼치킨물.
특히 그 중에서도 책빙의물, 게임 빙의물을 제일 극혐하고 개싫어함.
꼭 제목들도 보면은 악역 어쩌구가 들어가거나 서브남주 어쩌구 가 들어가거나 만렙설정이 들어가거나 뭐 누구누구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등 시발 개나소나 빙의하고 개나소나 회귀쳐하고 그것도 존나 꼭 죄다 비슷따리한 설정들만 구겨처넣어서 뻔하디 뻔한 클리셰 만땅인 양산형 스토리밖에 안쳐내는데 그런 양산형 스토리에 대체 언제까지 독자들이 흥미를 느껴하고 재미있어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내가 저런 장르 공장장급으로 존나 쳐찍어대는 좆카페를 절대 안 보는 이유중에 속하기도 함.
일본 만화 좆세계물급으로 이 개좆같은 판타지 빙의물 유행이 얼른 이 헬조선이란 나라에서 하루 빨리 끝나길 하염없이 손꼽아 기다려본다.
근데 저딴것들 99프로가 전부 거의 웹소설 좆툰화된거던데 걍 웹소설의 싹을 모조리 끊는 수밖에 없겠노 시발.
애초에 작가라고 부르기에도 쪽팔린 작가기질 1도 없는 무능한 백수년놈들이 개나소나 사이트에서 뻘짓으로 소설 양산형급으로 쳐써재끼니깐 그런거에 또 감명깊게 본 수준 낮은 병신들이 저런거 보고 오 웹툰화 함 해보자!해서 저런 좆툰들이 계속해서 우르르 나오는게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