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욕하면서 쿠키 구움
지난 주 까지만 해도 욕하면서도 쿠키 바쳐가며 보던 새끼들 + 지금 당장이라도 연재 개시하면 갤 달리려고 쿠키 구우러 갈 새끼들 많은거 누가 모를줄 아나ㅋㅋㅋㅋ
가서 '그러길래 왜 봐줬냐' 하면 백이면 백 자기들은 5개월 전에 하차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최근 전개에서 뭐가 잘못된 지 말해보라 하면 무슨 수험서 10회독한 사람처럼 달달 외우고 있음ㅋㅋㅋ
2. 남들이 자기 불매를 반드시 도와줘야 하는 것처럼 징징댐
애초에 반드시 봐야하는 전공 서적도 아니고 지들이 선택해서 쿠키 바쳐가면서 봐놓고 헬퍼 뭔지도 모르는 타싸에서 안 도와줘서 페미 찾아간 거라고 자기들 행동에 대해서 남탓은 왜 쳐하나 모르겠음 걔네가 보라했냐
그리고 자기들 선에서 열심히 불매 해봤다고 ㅈㄹ떠는데 지들 주장 "헬갤러 아니면 봐주지도 않는 만화"라면서 정말 거기있는 사람 전원이 댓글+조회+유료결제 아무것도 안하고 장기 불매를 해보기는 한건지.
해봤는데 안되더라고 하도 난리를 치니까 뭐 ㅇㅈ해준다고 치자, 근데 그게 페미 끌어들인 자기들 행동에 대해서 타싸 잘못이라고 남탓할 이유까지는 못 되는데 왜 자꾸 남초 남초 거리는지 으이구
3. 페미한테 고자질한게 무슨 훈장이나 된냥 뿌듯해함ㅋㅋㅋㅋ
작가 새끼 좆된거 고소해하는 건 ㅇㅈ함. 근데 그래봐야 엄마 눈나 도와줘요 잉잉ㅠㅠ해서 해결한 거에 불과한 주제에 지들 힘으로 뭐라도 해낸거처럼 헬갤러들을 건들이면 이렇게 됩니다 크으 하면서 페미 발싸개가 무슨 명예로운 보직인양 자위함
적어도 예스컷 운동하던 인간들은 똑같이 웹툰계 제재하라고 난리쳐댔어도 외부세력 힘 빌려놓고 자위는 안함
4. 본인들 결백의 근거로 계속 조중동 들먹임
지들도 죄책감이 들긴 하는지 계속 머중동 들먹이면서 이게 페미 논란이기만 했으면 여성신문에서만 화제되었을거고 헬퍼는 범페미적인 인권의 문제고 일반인은 우리 편이야를 핑계랍시고 대고 있는데
애초에 지금 세상에 어떤 세상이냐? 일단 여혐 논란 뜨기만 하면 실검 장악하는게 페미들의 화력이고 애초에 자기들도 페미들이 공론화만 시키면 일단 화제성 장악할 거 알아서 제보했다매???
자기들이 한 말 기억도 못 하고 이제와서 이 화제성은 페미 어거지 때문이 아니고 일반인들의 상식적인 공감 때문이고.. 하면서 합리화 지림ㅋㅋㅋ
조중동이고 나발이고 화제성이 오르면 일단 퍼다나르는게 신문사들이 밥 먹자고 하는 짓임.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게 당연한건데 페미 상관없는 조중동이 기사 많이 내준 것 = 페미 이슈 아니고 일반인이 보기에도 우리가 옳다는 것 이따위 논리 점프가 웃긴다
ㄹㅇ 헬첩새기들이 자주말하는것중에 젤웃긴게 "우리가 힘들었을때 안도와줬자나!!!빼애앵" 애새끼도 이런논리는 거를듯
진짜 애새끼임
4 존나 웃기네ㅋㅋㅋ 그럼 기안은 뭐냐 일반 대중들 아무도 공감못하는데 일주일내내 신문사 여기저기서 기사 쏟아져나왔는데 언론은 그냥 좌파페미가 꽉 잡고 있는데 병신들인가
구구절절 맞는말인데 그중에서도 1번이 진짜 찐임ㅋㅋㅋ 호구인거 ㅇㅈ하기 시르니까 나도 어디서 풍문으로 들었소 드립ㅋㅋㅋㅋㅋ
다 맞는 말이네 헬퍼2 초반까진 재미있어서 꾸준히 보다가 중간에 하차했음
소속감느낄거없이 헬퍼작가는 맞을만해서 맞은듯 진지하게 작가 여성관이 궁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