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어케 빼건, 어케 그리건 작가 맘이지


지들이 오래 봤다고 어느새부턴가 고길동집 점거한 둘리마냥 지 집인줄 알고 지들 말대로 안해주면 가만 안있는다고 행패부림


작가가 독자랑 소통을 왜 해야됨? 만화그리는 사람이지 소통하는 사람도 아닌데


고작 일주일에 200원 쓰는주제에 지는 주인이고 작가는 노예인것마냥 명령질 오지게 하고


결국 작가가 말 안들어주니까 그분들 불러서 웹툰판 망쳐버리기


그때 헬갤에서 올라온글들 분위기가 이 사태가 재밌다 였음


걍 집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저능아들이니까 남 까내리거나 남이 잘 안되는거 보는게 즐거운거지


그런데 하나 명심해라


니들은 니들인생에서 작가 연중시킨게 유일하게 뭔가를 이뤄냈다고 착각하지만


그건 니들이 한게 아니라 페미가 한거임


니들은 그냥 고자질이나 할줄아는 저능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