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느낌은 오긴 했음

고해준 백은영 대놓고는 아니지만 비엘 느낌 좀 나고

박주완 때 박주완 아빠는 가부장적인 꼰대로 설정해서 욕받이만들고

김마리 때도 아빠랑 오빠는 무능력해서 집안일도 못하는 쓰레기로 설정해놓고 욕받이만들고

공민주 아빠도 ㅋㅋㅋ


내생각엔 작가가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스토리짜다보니 내면의 페미니즘상상피해망상이 조금씩 흘러나오는거같음

아니 그렇지 않고서야 멀쩡한 아버지상이 한번도 안나올수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