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느낌은 오긴 했음
고해준 백은영 대놓고는 아니지만 비엘 느낌 좀 나고
박주완 때 박주완 아빠는 가부장적인 꼰대로 설정해서 욕받이만들고
김마리 때도 아빠랑 오빠는 무능력해서 집안일도 못하는 쓰레기로 설정해놓고 욕받이만들고
공민주 아빠도 ㅋㅋㅋ
내생각엔 작가가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스토리짜다보니 내면의 페미니즘상상피해망상이 조금씩 흘러나오는거같음
아니 그렇지 않고서야 멀쩡한 아버지상이 한번도 안나올수가 ㅋㅋ
솔직히 느낌은 오긴 했음
고해준 백은영 대놓고는 아니지만 비엘 느낌 좀 나고
박주완 때 박주완 아빠는 가부장적인 꼰대로 설정해서 욕받이만들고
김마리 때도 아빠랑 오빠는 무능력해서 집안일도 못하는 쓰레기로 설정해놓고 욕받이만들고
공민주 아빠도 ㅋㅋㅋ
내생각엔 작가가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스토리짜다보니 내면의 페미니즘상상피해망상이 조금씩 흘러나오는거같음
아니 그렇지 않고서야 멀쩡한 아버지상이 한번도 안나올수가 ㅋㅋ
초반엔 좀 자제하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피해망상 나오기 시작하더라 ㅇㅇ
개실망임 이젠 쿠키 안구우려고
진짜 페미냄새 조금씩나도 감정묘사같은거 좋아서 봤는데 하.....
몰랐던 애들이 꽤 있네
옛날에 호모나오는 작품 연재함 - dc App
ㄹㅇ 음식물쓰레기 봉투에서 진액 흘러나오듯 삐져나옴 ㅋㅋㅋ
비유 ㅆㅅㅌㅊㅋㅋㅋㅋ
애초에 예전 만화에 똥꼬만화잇음 - dc App
그래도 난 먹을래 냠냠
어서오세요 305호 모름?
멀쩡한 아버지상 나오지 않냐? 강하라 아빠는 정상인으로 나오던데?
인권=페미니까 당연한거지
ㅈㄹ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