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이 아니라 남신강림이다?

여드름 뽁뽁 튀어나오고 음침한 만화나 보는
씹덕인 나

만화방에 갔더니 몸매 지리고 와꾸 지리는 학교퀸카 쿨미녀가 나랑 같은 만화를 좋아함???

전설의 메이크업 기구 좀 사용해보니까
내 얼굴이 차은우 얼굴... 얼굴 좀 갈아엎고 가면 학교에서 여자들이 사실은 존못인 나를 보고 침 질질 흘림

아이돌 연습생인 고양이상 미녀가 나한테 점점 끌리고
쿨미녀랑 고양이미녀가 사실 존못인 나를 두고 싸움ㄷㄷㄷ


또래 연습생 여자애들이 나한테 메이크업 받아서 좋았다고
다음에도 자기 화장 시켜달라고 하면서 추근덕거리고


쿨미녀랑 헤어진 뒤에 고양이상 미녀랑 사귀어봤는데
쿨미녀가 나를 못 잊고 해외에서 귀국한 뒤 계속 들이댐

쿨미녀랑 드라이브도 가고 밤에 단 둘이 데이트도 하지만
고양이상 미녀는 내가 기분 나빠할까봐 나한테 뭐라 심한 말 못하고, 오히려 쿨미녀한테 나 안 뺏길려고 더더욱 잘해줌...


심지어 쿨미녀랑 고양이상 미녀 모두
씹덕존못인 나한테 이미 너무 빠져버려서
얼굴 갈아엎지 않아도 나 좋다고 들이댐

심지어 고양이상 미녀는 나랑 단둘이 있는 상황이면
잔뜩 흥분하고, 자신이 흥분했단 것에 부끄러워함




한녀들이 충분히 좋아할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