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기상조의 웹툰임.



남자 엉덩이를 소재로 현 풍조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수가 없음.레깅스사건만 봐도 알수 있음.더욱이 페미버 페미버 거리는 불에 기름 붓는 격.



여자들에게는 인기폭발이겠지.딱히 성상품화 하는건 아닌데



우연히 남주가 얼굴 ㅈㄴ 잘생겼고
우연히 엉덩이 보여주면 되는데 굳이 상의 홀랑 까서 보니 몸도 ㅈㄴ좋고
우연히 엉덩이도 ㅈㄴ 빵실하고



마침 다행히도 여자 회장은 성적인 욕심이 단 1도 없이 오로지 깨끗하게 비즈니스적으로 엉덩이를 탐내는것이니
남주나 남성 독자들이 백날 이거 남녀차별이다 내로남불이다 해도 성상품화 하는게 아니라 모델로써 보는것 뿐인데 으이구 한남들 지들 빵댕이나 보라지 킥킥 이러고 있음.



앞으로 어떤 엉덩이 부각컷이 나와도 성상품화가 아닌 비즈니스적 부각임.앞으로 남주를 제외한 다른 어떤 남성이든지 간에 엉덩이를 부각하게 되면 성상품화가 아니라 비즈니스란 말이야



심지어 오늘 나온 화 보니 남자도 레깅스를 입고 살 수 있게 해주기 위해 즉 남녀평등을 위해 노력하는것이 회장님의 원대한 목표이다보니 명분도 아주 좋음.한남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 웹툰을 음해한다 사실은 우리 웹툰은 남녀평등을 위한 웹툰이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성상품화라고 무작정 까기만 한다 이렇게 말 할수 있는거임



걍 가불기임 ㅅㅂ 애초에 엉덩이를 노리는것이 음흉한 의도가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가니 무슨 장면이 나와도 아닌데 아뉜데 아뉭데엥 ㅇㅈㄹ 할수 있는거지.그냥 엉덩이보고 하하 호호 즐기면 되는 모든 판이 짜여져 있음.여기 반박시 한남임ㅋㅋㅋ



옛날 같았으면 그냥 남자들도 즐겼을 거임.솔직히 나 남자인데 댓글 거르고 웹툰만 보면 그냥 저냥 재밌음 작가가 페미끼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남자가 엉덩이로 스카웃되는 상황이 좀 웃기기도 함.



그런데 최근에 페미버는 어떤 행보를 보여줬냐?남자들은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는거임.처음에 페미들이 난리칠때 관종들이 난리칠때 걍 병먹금하면 알아서 사그라 들겠지,이렇게 생각하다 이 지경까지 와서 더 이상 아닥하고 있을수가 없는거지.



애초에 계란으로 바위치는격이여서 힘도 없음.레깅스만 등장해도 모자이크처리해버리는 검열과는 상반되게 아예 레깅스를 주제로 웹툰을 내는 상황에 남자들이 무슨 힘이 있음?



결론은 여자가 많은 네웹에서 남자는 힘이 없으니 지 취향에 맞는거 조용히 보는 수밖에 없다....축하해 페미들아 니들이 최고야 네웹은 니들 유토피아야 하고 싶은거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