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에 본거같아요 장르는 판타지 같고요 야한건 아닙니다주인공은 시스템? 게임? 그런느낌에 플레이어같았고요  파티는 없던거 같아요 기억나는건 하늘섬(?)같은데가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자 이런 시스템창이 떴어요 ‘’하늘섬에 처음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패시브를 준거같아요 거긴 동굴같았어요 그리고 안에 여자애가 있는데 마법사(?) 같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아이가 게임(?)을 잠깐쉰다합니다 그때까지 기달려 달라 했었어요 그리고 한참을 기다려도 안오자 주인공은 그녀를 기억하고자 조각상을 만듭니다 아래에 글도 써놨고요 제가 기억나는건 이거 밖에 없어요 저의 추억에 웹툰을 찾아줄 형님누나들을 기다립니다
제발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