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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들이닥쳤을때 그들은 침묵했다

여성부가 검열했을때는 그들은 침묵했다

양평위가 개입했을때조차도 그들은 침묵했다

그들에게 남자들이 들이닥쳐 검열을 강요하고 온갖 분탕을 치고 전쟁을 벌일때

그들을 위해 말해줄 사람들은 아무도 남아있지않았다

너무 늦었고, 지금 봇물터지듯 터져나오는 갈등을 말릴 권리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페미가 미쳐날뛸때 침묵한 댓가는 달게 받아야지

이중잣대 더 이상 안먹힌다 알아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