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평범하거나 평범 이하라도
그림만 어느정도로 뽑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상태창 휘갈기면서
신이라도 된 듯 긴박감 하나없는 주인공들 보면서
등장인물의 심리묘사가 불필요해진게 크다고 생각함.

나중에 어느 정도 세졌다 싶으면
초기 캐릭터성이랑 180도 바껴서 쿨뷰티 냉미남 냉미녀꼴
이런 작가들의 캐릭딸작품을 소비해주는게 문제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