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적으로 할말이 많아지면 얘기가 분명 나오는데도 할말은 없고 또 이번엔 무슨 병크가 터졌나 구경하는 진흙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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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가만보면 일본 만화, 애니처럼 옛날이 쫌 작품성으로 인정 받았고...웹툰은 초창기가 젤 짱이였음. 한국 남성 문화가 점점 더 기집애스러워지는 것처럼...야갤 군인 짤들만 봐도 알잖냐. 문화적으로도 오히려 옛날이 짱이였고, 현대 문화는 전부다 기집년들에게 정복 당하고 남자들도 죄다 플라워 보이니 뭐니 해서 여성스러워져서 전부 퇴화삘임.
익명(110.14)2021-04-21 03:25:00
답글
짱구 극장판처럼 과거 전성기 그리워하는게 이해되노
익명(124.56)2021-04-21 03:27:00
답글
걍 전형적인 꼰대 꼴마초 마인드
익명(72.209)2021-04-21 06:20:00
답글
뭔 꼰대야 요즘 문화 씹게이같이 변하고있는거 맞잖아
세시(expended)2021-04-21 12:54:00
작품성은 모르겠고 대중성 원톱은 신과함께 아닐까
익명(211.54)2021-04-21 03:30:00
답글
대중성 이래봐야 마블처럼 존나 토론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영화화하고 보는게 끝
익명(124.56)2021-04-21 03:48:00
강도하 초창기랑 양영순 1001, 하일권 안나라수마나라까지가 웹툰 전성기였는듯...사실 아이러니하게도...네웹의 좆고딩 급식 일찐물의 문을 처음 활짝 열어버린게...남자들이 그렇게 쉴드치는 기안임...기안을 필두로 연혁, 박태준, 전선욱 이런 애들이 줄줄이 들어오면서 지금 급식일찐물이 상위에 있는 네웹판을 만들어버림. 그 뒤 정권빨 받고 페미들이 깔아주고
현 대중문화판의 문제는 단순히 독창성이 없다는거임. 김원호 양판소 나오던 시기처럼 도전정신이 메마르고 기존 성공작들 답습하는거지. 거기다 웹툰 주 소비층이었던 미성년 학생들이 자극적인 맛에만 길들여져서 어른이 되버린 결과가 지금이라 생각함
익명(175.208)2021-04-21 11:33:00
답글
잘쓴 소설이랑 잘 읽히는 소설은 다르고, 잘 구성된 작품이랑 재밌는 작품은 다르다고 생각함. 문제는 이런 경계가 희미해질 정도로 내용이 없어지고 있다는거지. 이젠 토탈워나 문명 팩션선택창에서처럼 이거 읽어봤자 이러이러한 내용이고 이런 고생을 할거니 화면만 봐도 짜증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
익명(175.208)2021-04-21 11:36:00
솔직히 재미고 뭐고간에 그 작가만의 독창적인 설정을 가진 작품이 많이 없음. 귀멸의칼날이 애니빨이니 뭐니 욕먹어도 00의 호흡 제 0형 이런식의 유치하지만 적어도 작품의 결을 인식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희미함
웹툰도 가만보면 일본 만화, 애니처럼 옛날이 쫌 작품성으로 인정 받았고...웹툰은 초창기가 젤 짱이였음. 한국 남성 문화가 점점 더 기집애스러워지는 것처럼...야갤 군인 짤들만 봐도 알잖냐. 문화적으로도 오히려 옛날이 짱이였고, 현대 문화는 전부다 기집년들에게 정복 당하고 남자들도 죄다 플라워 보이니 뭐니 해서 여성스러워져서 전부 퇴화삘임.
짱구 극장판처럼 과거 전성기 그리워하는게 이해되노
걍 전형적인 꼰대 꼴마초 마인드
뭔 꼰대야 요즘 문화 씹게이같이 변하고있는거 맞잖아
작품성은 모르겠고 대중성 원톱은 신과함께 아닐까
대중성 이래봐야 마블처럼 존나 토론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영화화하고 보는게 끝
강도하 초창기랑 양영순 1001, 하일권 안나라수마나라까지가 웹툰 전성기였는듯...사실 아이러니하게도...네웹의 좆고딩 급식 일찐물의 문을 처음 활짝 열어버린게...남자들이 그렇게 쉴드치는 기안임...기안을 필두로 연혁, 박태준, 전선욱 이런 애들이 줄줄이 들어오면서 지금 급식일찐물이 상위에 있는 네웹판을 만들어버림. 그 뒤 정권빨 받고 페미들이 깔아주고
나도 급식물이 적폐라고 생각 급식물 작가들은 자기들한테 부와 인기를 가져다줬으니 좋아죽겠지만
무슨 조카튼 소리야 요즘도 좋은거 많이 나오는데 지가 그런거만 찾아보는거지
지랄ㄴ비율적으로 보면 쓰레기가 훨씬 더 많다
현 대중문화판의 문제는 단순히 독창성이 없다는거임. 김원호 양판소 나오던 시기처럼 도전정신이 메마르고 기존 성공작들 답습하는거지. 거기다 웹툰 주 소비층이었던 미성년 학생들이 자극적인 맛에만 길들여져서 어른이 되버린 결과가 지금이라 생각함
잘쓴 소설이랑 잘 읽히는 소설은 다르고, 잘 구성된 작품이랑 재밌는 작품은 다르다고 생각함. 문제는 이런 경계가 희미해질 정도로 내용이 없어지고 있다는거지. 이젠 토탈워나 문명 팩션선택창에서처럼 이거 읽어봤자 이러이러한 내용이고 이런 고생을 할거니 화면만 봐도 짜증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
솔직히 재미고 뭐고간에 그 작가만의 독창적인 설정을 가진 작품이 많이 없음. 귀멸의칼날이 애니빨이니 뭐니 욕먹어도 00의 호흡 제 0형 이런식의 유치하지만 적어도 작품의 결을 인식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희미함
본토도 맛탱이 갔는데 ㅋㅋ
일본은 질적인 하락은 있어도 작품 자체에 대한 관심과 이야기는 계속 일어나고 있음
"더복서" 하나면 반박가능
응 개거품 과대평가툰
응 한국작품이라 이악물고까는거지 맹목적으로 반일하는거랑똑같은 정신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