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들 보다보면 진짜 생각이 짧고
정신연령이 아직 어리다고 느껴지는 작가들이 너무 많음.
본인들이 남자들을 싫어할 수는 있다고는 치는데
내가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 점이 뭐냐면
1. 그걸 왜 대놓고 표출을 못해서 안달인가?
2. 남녀노소 볼 수 있는 플랫폼에서 왜 특정 성별과 연령대만 의식하는가?
3. 에초에 특정 성별을 무조건적으로 혐오할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행동들이 무슨 의미를 내포하는건지 아냐?
너무나 특정적으로 한정되는 독자들만 지들이 선을 그어서 타겟층으로 정해버린거임.
그러니까 자기 만화를 누구나 즐겨 볼 수 있게 하고
자기 만화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지들이 내팽겨쳐버린다는거임.
예를 들어 여성향 만화라고 해도 남성 팬들이 존재할 수 있고
남성향 만화라고 해도 여성 팬들이 존재할 수 있는 법인데
페미 작가들이 하는 행동은 사실상 남성들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
혹은 그런 사람들만 대상으로 그냥 정해버린거임.
왜냐하면 여성향 만화라고 남성을 혐오하는 내용과
남성향 만화라고 여성을 혐오하는 내용들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거든.
하물며 일본 만화들도 욱일기 논란이 생길 때
그걸 방치하는 작가도 있지만 한국 팬들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도록
역사적 문제를 수정해주는 작가들도 꽤 있는데
페미 웹툰 작가들이 하는 행동은 진짜 배가 불러터진 행동인거지.
에초에 정상적인 작가라면 '응~니들은 돈 안돼~꺼져' 이게 아니라
'내 만화를 누구나 부담없이 즐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접근해야 정상이거든.
이런 논란거리들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사실 따지고 보면
사회생활을 제대로 안해본 애들이 태반이라는 증거임.
사회생활을 해봐야 알 수 있는 내용들도 아니라서 문제지만
알기로는 그림쟁이들 대부분이 지 망상에만 빠져 사는 놈들이 좀 있을건데
이런 점들이 좀 고쳐지기라도 하고 현실 자각이라도 되는 부분이 생김.
왜냐면 신입들 중에 이런 타입인 애들을 본 적이 좀 있거든.
그래도 좀 지내다보면 현실 자각도 하고 많이 나아지더라
자기가 원하는 독자만 데리고 가고싶다는 오만함에 빠진듯. 현실은 그렇게 안해도 살아가기 빠듯한데 말이야.
그렇게 까지 생각이 있는 것 같았으면 페미 논란을 만들지도 않았음. 그냥 여성운동이라는 환상에 빠져서 큰 그림을 바라보질 못하는거임
남성향 만화에선 여성을 혐오하기 보다는 남성향(소년)이다보니 서비스컷을 여캐로 하는 편인데 원피스2처럼 구릿하게 굴려도 빅맘같이 괜찮은 에피소드들 나오는거 보면 여자성별 자체를 증오하는 식의 만화는 거의 못본거 같음. 솔직히 지금 논란된 만화들도 난 증오까진 잘 모르겠음. 오히려 중하위 하꼬 커뮤체 만화에서 더 날것의 증오가 보임.
논란된 만화들 한 번 보고 와봐. 내용 면으로는 몰라도 간간히 보이는 컷들에서 남성 혐오적 내용들이 있음. 가위를 들고 고추를 자르는걸 암시하는 증상이나 남자가 의도적으로 바보처럼 나오면서 허버허버 라는 여초에서만 쓰이는 남성 비하 용어들
보고 왔는데 가위들고 고추자른다 이건 논란될만 한거 같네.....난 스토리에서 캐릭터 풀어가는거에 초점 맞췄던건데 군데군데 표현법에서 작품 뒤에 작가가 보이는걸 지적했던거였구나 쩝 ㅠ
그냥 스윽-하고 지나갈 컷들이면 세세하게 논란될 것도 없었겠지...따지고 보면 욱일기 논란 생기는 일본만화들도 거의 그런형식임. 정말 스윽-하고 지나가는 컷.
본문은 남혐에 관한 내용 같은데 왜 여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냐 난독인가
ㄴ 일반적인 남성향 만화에선 여혐이 메이저가 아니었는데 왜 여성향에서는 남혐이 메이저인지 의문이어서 쓴거임 ㅋㅋ 난독으로 보였다면 미안
쳐 나가지 않은것 정도는 괜찮음. 안 나가면 알아볼 생각이나 좀 했으면 좋겠음.
특정 계층만 노리고 만들고 노골적으로 콘크리트층만 지지하니까 문제라는거지?
그렇지. 고정 타겟층 소비자가 있으면 그 소비자를 그대로 끌고 가면서 다른 소비자들도 흡수할 생각을 해야 정상인데 그 놈의 여성 운동이라는 환상에 미쳐서 지들 스스로 더 유입될 수 있는 고정 소비자 층을 늘리질 못하고 그냥 버린다는거
이두나나 소녀의 세계나 씹상위권 아님?
소녀세계는 모르겠고 이두나는 나도 잼게 보고있었는데 다시 보니까 그러더라 ㅋㅋㅋ 근데 성경의 역사는 찐인거 같음 ㅋㅋㅋ
사회생활 안 해봤으니 방구석에서 남혐 만화나 그리지 - dc App
그게 요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이랑 부딪혀보면 쓸데없는 논란 거리를 만들 생각 자체를 안하는게 베스트라는 것 정도는 알게된다는거지. 한 마디로 '눈치'.
눈치 챙기는건 단순히 사회생활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적용된다고 생각하거든. 디시처럼 익명이 아니라 무조건 본인인증제도를 거치는 회원제 사이트나 sns에서는 더더욱 조심해야 하는 법임
그렇지 ㅇㅇ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위험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님 뒷수습 할 생각도 없으면서 생각 없이 sns에 뻘글 싸지르다 좆된 작가들만 봐도 - dc App
디시에서사화생활 운운하노ㅋㅋㅋ 무릎을 탁! 치고갑니다
그래서 위에다 적어놨잖아 디시처럼 익명인 곳은 사회성 운운하는게 의미없겠지만 본인인증제도를 거친 회원제 사이트나 sns에서는 입조심하라고
자기 포텐셜이 고정인원만 데리고 갈정도라고 아는거 아닐까 ? 애들 그림 그리는거보셈 지금 페미 논란있는애들중에 그림 좃되게 잘그리는애 하나도 없는거 보이잖아 ㅋㅋ 또 왜 대놓고 노출하는건 지능이 부족해서가 첫째고 두번째는 그룹에서 팽당하는거 방지하려는거 같음 그렇지 않고서야 이슈화 됐는데 억지로 쓰는 이유가 설명이 안되지
등단하고 난 후 연재가 지속됨에따라 탄탄한 지지층이 생기기시작하면 점점 더 우월감에 빠져서 더 정도가 심해지고 빠져나오지 못하는듯
걍 예체능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가진 지식이 자기 분야 말고는 오히려 일반인보다도 적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살아야함 상식적으로 악기연주자는 밥먹고 악기만 연습하듯이 그림도 하루죙일 그림만 그릴텐데 누가 누굴 가르침
진지하게 공부한 분야 아닌이상 아는 척 해선 안된다는걸 알아야 하는데 그림 잘그린다고 빨아주니까 자기가 존나 똑똑한줄 알고 좆같은 소리 하는거임 자기 바운더리 안에서 놀아야 하는데
애초에 페미할 능지면 견적 나오지 않음?
연애물임에도 페미 잠식 안 당한 만화로 연애혁명이 있음. - dc App
232작가가 반페미성향 강한 박태준이랑 친하니까 애초에
ㄴ그건 박태준이랑 친해서가 아니라 그냥 232작가가 그런 성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