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초에 뭐가 있었다.
2. OO (예를 들면 아침, 시작, 먼 옛날 이런 단어들로 시작)
3.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4. OO가 어쩌고 OO가 저쩌던 나날
5. 맥락을 알 수 없는 대화를 나누다가 '이게 뭐야...?' 이러고 '본격 웹붕이들의 반격' 이딴 제목 등장하면서 시작
요즘 신작들 도입부 다 이따구임 진짜.
제일 큰 문제가 그 이후에 나오는 대화들 보면 그냥 지들끼리만 대화하고
독자 입장에서는 끝까지 알 수 없는 대화들을 나누고 있음.
대충 상황이 뭔가 심각한건 알겠는데 그래서 왜 이렇게 됬는지를 설명을 안함.
작가진들 지들딴에는 좀 신비주의 느낌 나고
알쏭달쏭하게 궁금증 만들려고 한 것 같은데
정작 이런 만화들 특징이 뭐가 뭔지 하나도 못 알아먹어서
답답하기만 하고 좆같이 재미없고 하나도 안 궁금함.
진심으로 소설들도 이딴식으로 시작안한다.
버그는 그렇게 시작안함
익숙한 천장이다
그것은 ... 여름이었다.
ㅋㅋㅋ
왕국력 468년 // 주인공이 쫒기고 있음. 그리고 내가 왜 이렇게 된거냐면...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야한다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단 한가지만 빼고... // 마족과의 전쟁에서...
하하
ㄹㅇㅋㅋ 확 끌리는 도입부 찾기가 너무 힘들어
진짜 씨발 확 끌리는 도입부 넣는 법을 어떻게 다 모르는건지 몰겠다 진심 초장 조금 읽다 마는게 대부분
아무리 1화짜는게 어렵다지만 다 저지랄인건 선 넘은거임
너한테 확끌리는도입부가뭔데ㅋㅋ - dc App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만화 첫화 원탑 -파이어펀치
1화 볼때 무슨 영화인줄 알았음 ㄹㅇ 후속작 체인소맨도 1화 존나재밌더라
태초마을로 돌아가즈아~ - dc App
내 이름은 xxx <--- 좆같음 원탑
독백 좀 없었으면 좋겧음
ㄹㅇ 웹툰작가들 김성모 만화 1화는 필독하게 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