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출판 만화 말고
웹툰이랑 비슷한 플랫폼인 웹코믹으로 비교해보면
오히려 웹 진출이 늦어도 한참 늦었음.
우리나라가 대략 2000년 초반부터 웹툰이라는 플랫폼이 나왔고
웹코믹은 2012년 후반기 부터 겨우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웹코믹 아웃풋 봐라…
원펀맨부터 시작해서 모브사이코100, 체인소맨 등등…
벌써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고 애니화까지 진행 중인 만화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웹툰 아웃풋은 뭐가 있냐?…
그 10~20년 동안 웹툰은 대체 뭘 한거냐
원펀맨 모브사이코 다 one꺼네 그러고보니
그리고 웹툰은 애니화 될 만하다! 싶어도 아무도 안 밀어줌 관련사도 없고 이어지면서 계속해서 홍보를 해야 하는건데 홍보도 ㅈ대로 하고
일본은 나름 시스템 갖춰진지 오래 되었잖음
그러니가 10~20년 동안 웹툰은 뭐했냐
만화 시장이 체계적으로 갖춰져있는 일본이랑 정부주도로 만화시장 개박살내서 00년대 부터 겨우 웹툰 중심으로 재건되기 시작한 한국이랑 같냐 ㅋㅋ
10~20년이 짧은 기간도 아니고 왜 보여준게 한 개도 없냐 이 말이다
연재형태가 중요하진 않은거 같음. 만화가 질이 좋냐 안좋냐인데 한국은 폐급만 양산해낸듯
애초에 한국은 만화를 메이저취미로 안보잖아
잡지연재나 웹코믹, 웹툰이나 연재 플랫폼의 형태 차이인데 만화시장 규모가 한국이랑 30배 차이나는 일본이랑 시장 개박살 났다가 겨우 재건되기 시작한 한국 만화시장이랑 비교하는게 맞냐 ㅋㅋ
비교도 안되지
나혼렙 딱 하나밖에 없음 ㄹㅇ
앗지랄
지랄 - dc App
ㅋㅋㅋ 앗지랄
귀멸은 중간에 작가 폼 오르고 캐릭터들 몇십명쯤 있어서 재밌기라도 했지 나혼렙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원툴이여서 ㅈㄴ 질림 - dc App
원펀맨 오리지널보다 못한게 한국웹툰의현살
만화검열제로 만화시장 리셋 때리고 웹툰으로 재건흥한데다 기존 만화시장 차이까지 10~20년 차이가 존나게 긴데 일본만화랑 비교하면 뭐 어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