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웹툰 혼모노트 이거 보기만해도 답답해서 오장육부가 뒤틀림
작화가 구려졌다 까이는건 공감툰도 정식연재 했으니. 둘째 치고 스토리가 너무 개노답으로 흘러감
처음에 1~3화때 오지는 아이디어 설정하고 몰입감 ㅆㅅㅌㅊ로 와 네웹도 갸오지는 이세계물 뜨는구나 했는데
4화부터 노선 완전 이상하게 타서 전개가 이상해짐. 그 오졌던 개연성과 매력들은 어디다가 엿바꿔서 쳐먹었는지 갑자기 리로레루 우끼끼 ㅇㅈㄹ
장르가 네웹감성으로 급식 개그 느낌을 넣을려고하는 것 같은데
상황이 진지 할수밖에 없는 부분에 어떻게든 우격다짐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쳐 넣으려니까 상황이 이상해짐;
이세계에서 반 친구가 삼가고인빔 쳐맞고 반갈죽 되었는데 어떻게 개그치냐고 아 ㅋㅋ
무엇보다 인물들의 개연성이 씹창이 나버린게 제일 큼
이 만화에서 주연이라고 불릴만한 애들이 덕구, 반장, 학생회장, 일찐 이렇게 네명인데 이 네명의 인물들을 전혀 활용을 못함
덕구는 처음부터 악역이 되었어야 했음. 이미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는 이유로 개연성은 충분했고
왕따 당할때 방관하던 씹새끼들이 등 돌리는게 뭐가 무섭다고 질질짜면서 노트를 넘기지? 오히려 더 분노해야 되지 않나?
사이다를 할려고 했었으면 확실하게 했어야지 반애들 이랑 덕구 하고 대결구도를 만들던가;
누구보다 덕구가 유리한 상황이고 이세계 먼치킨물 쳐 찍을수 있는 상황인데 그걸 갑자기 다른 사람한테 넘긴다? 여기서 부터 개연성 씹창남
그래놓곤 왕따 시키던 일찐 무리랑 같이 다닌다? 더더욱 말이 안됨
차라리 덕구 먼치킨물 찍고 반애들 성장하면서 덕구랑 마지막에 만나는게 더 나을듯
개그면 확실하게 처음 1화부터 개그로 밀고 쳐나가지 판타지액션물인 것 처럼 어그로 끌어놓고
세계관 설명에 급급하고 설정은 무거운 분위기로 짜놓고 분위기는 가볍게 가져가려 뜬금포개그 날리는거 진짜 답답하고 다음 내용이 씹 궁금하지가 않음;;
좆같은면 보지마 걍 안보면 되지 생각할수 있는데
요즘 네웹들 대부분이 다 그럼 1~3화 오지게 쳐만들고 어그로 쳐끈다음 그 이후부턴 축늘어진 꼬츄마냥 흐지부지 해짐
웹툰시장 븅신된거 더 좆븅신페미밭 되는 꼴보니 개 꼴받음;
그냥 지나가는 웹붕이 혼잣말이라고 생각해주셈 이런 이야기 나눌 친구가 없어서 그럼
나도 이거 존나 짜증남 1화 보고는 쿠키도 구웠는데 최근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 dc App
1~3화만 쩔고 뒤는 병신ㄹㅇㅋㅋㅋㅋ
최근 유료분은 좀 괜찮아졌든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