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신의탑-단1,2부 한정으로 3부는 민심회복되면 묵혀서 보시길 바란다 솔직히 3부 가니깐 전의 작화,문장력,스토리 다 ㅆ창 남


윈브-이 것도 묵혀서 봐라 그 이유는 일주일씩 1편씩 보면 ㅈㄴ 암걸림. 묵혀서 보면 나름 스토리 잘 짜여짐


뷰군-솔직히 이건 스토리라기보단 소재랑 작화의 개성과 퀄리티가 ㅆㅅㅌㅊ라 그럼,캐붕 감안하시고 봐야함


앵무살수-강추,닥치고 걍 보삼


요리go-그나마 적당히 재밌게 볼만한 거


잔불의 기사-우선 전작 애늙은이가 수작이고,이번 작은 아직 초반인데 재밌다.


화요일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우선 로판이라서 거부감 드는 ㅅㄲ 있을 텐데 로판치고는 연출이나 작화,서비스컷이 ㅅㅌㅊ임,스토리는 그냥 중 정도?


신도림-우선 막컷을 ㅈㄴ 간지나게 그림,주인공도 컨셉 잘잡았고,걍 봐라


오피스 누나 이야기-이거는 요즘 양산형 로맨스랑은 차원이 다를 정도로 강점이라 하면 문장력,감정선,스토리에 맞는 작화가 강점,추천한다


호랑이 들어와요-일상툰 갑이다, 소재도 잘 잡았고 무엇보다 ㅈㄴ 주연들이 귀엽고 인물들 개성을 잘 살림 

                    요즘 일상툰 ㅇㅈㄹ로 해놓고 모죠의 일지,독립일기 같은 웹툰 보다까 ㅈㄴ 빡쳤는데 이런게 ㄹㅇ 일상툰임


올가미-우선 솔직히 스토리가 평범하긴 해도 우선 작가가 힘을 줄 부분이나 서비스컷에서는 장난 아니게 섹시한 구도를 잘 잡는다

         억지로 양산형 로맨스같이 설렘 부분만 잡은 게 아니라 소재랑 섹시한 구도가 딱 잘 맞아떨어지는 게 좋다.


아이레-뷰군 작가가 여기에 몰빵했는 지 호불호 갈리는 사람 많지만 작화 ㅆㅅㅌㅊ인 건 부정할 순 없다. 그리고 네웹에서 얼마 안되는 정통 판타지라 반갑다.

         또 확실히 뷰군 작가라 그런지 여주를 ㅈㄴ 꼴리게 그리고 그 포즈를 잘 안다. 나름 그래도 볼만 함. 아직 초반부인 거 같지만


수요일


전지적 독자 시점-그냥 보셈


캐슬-우선 느와르를 잘 살린 거 같음,지금 스토리 보면 약간 정상결전 구도 느낌 난다.


일렉시드-그냥 클리셰 여러 개 넣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냥 적당히 재밌다.


빌드업-ㅅㅂ 이건 ㅈㄴ 강추이다,우선 소년만화의 정석 느낌에다가 개그코드도 잘맞고 진짜 작화 좋은 거는 인물 개성이 잘 드러나는 내가 좋아하는 실사체이다

         거기에다가 주인공들마다 다 서사를 부여하고 입체적인 인물로 만들어주는 게 진짜 대단한 거 같다. 

         다만 스토리 지 맘대로 안되서 별점 오지게 테러하는 ㅅㄲ들이 있어서 ㅈㄴ 빡친다. 이게 왜 9.69냐 ㅅㅂ 9.9대는 나와야지


방탈출-이것도 강추이다,우선 작가 머리가 ㅈㄴ 좋아서 그 트랩을 잘 짜는 거 같다. 개인적으로 스위트홈보다 백배 나음 솔직히


귀곡의 문-솔직히 이 작가 전작이 더 좋다는 평이 많다. 그리고 이거 재미없단 사람도 많은데 나는 개인적으로 나름 볼 만하다. 작화도 ㅅㅌㅊ,캐릭터 잘 뽑아냄


격기삼반-솔직히 지금 하락세이다, 그런데 진짜 중후반까지는 진짜 재밌었는데 강점은 작가님 인체그리는 게 진짜 씹넘사임,확실히 네웹 운동웹툰은 ㅈㄴ 재밌다.


목요일(그나마 목요일 상위권들이 볼만한 게 있음)


연애혁명-우선 이게 최근에 좀 캐릭터들이 욕을 먹고 있는데 솔직히 작품 자체는 깔 수 없다. 자세히 보면 작가님이 짜놓은 떡밥들이 콕콕 숨어있고

            특히 이번 무료분은 재밌었다.


더 복서-이건 말 안하겠음 웬만한 남독자들은 다 보니까 걍 제끼겠음


이두나-강점이라 하면 스토리의 분위기를 ㅈㄴ 잘살리고,어리숙한 연애를 잘 그린다,다만 가끔씩 질질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정글쥬스-아직까진 스토리의 매력은 잘 모르겠지만 강점은 우선 곤충 소재인데도 작화가 잘 연출이 된다, 그리고 서비스컷은 진짜 탑급이다

           확실히 릴리스코드 작가라 그런 지 서비스컷 연출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 솔직히 작화가 ㅈㄴ ㅆㅅㅌㅊ임


묵시의 인플루언서-솔직히 초반만 나왔는데도 컷툰에 비해 아주 많은 분량에다가 조석식 개그가 잘 맞음,요즘 컷툰 활용 ㅄ같은 작품 많은데

                       진짜 컷툰 활용을 잘 하는 작하는 것 같음


화이트 블러드-작화도 마찬가지로 ㅅㅌㅊ임,마찬가지로 진짜 볼 만하다,주인공도 잘 뽑은 거 같고


겟백-이것도 강추임,우선 주인공의 처절한 감정을 굉장히 잘 드러내고, 서사를 아주 어둡게 잘 연출함,영화를 본 느낌임


쿠베라-걍 보삼, 정주행 할 만함


가비지타임-ㅅㅂ ㅈㄴ 강추 닥치고 봐라 ㅅㅂ ㅈㄴ 내 취향이네


금요일


갓 오브 하이스쿨-떡락하다가 갑자기 칼춤 추더니 슬슬 폼 돌아오면서 떡상 중이다. 난 480화까지 봤는데 다시 봐야겠네 다 까먹음


1초-이것도 강추임, 그냥 닥치고 보삼


플레이어-우선 초반 오글거림은 좀 감수해야함 그런데 스토리랑 작화가 레진 느낌이 강함,개성이 강한 편임,그림체가 딱 개성넘치고 꼴리는 그림체이고,스토리는 단투임

            확실히 환댕,쥬더,단투 등 레진작가들이 좀 작품 뽑아내는 거 잘하는 거 같음


피와 나비-우선 결코 요즘 많이 나오는 소재만 잘 잡고 서사가 얕은 작품이 아님,나름 대로 하나하나가 유기적으로 스토리가 연결되고, 감정선이나 주인공들의 행동도

            공감가는 편


트럼프-솔직히 이건 좀 떠야 한다 생각,스토리 붕괴도 없고,작화도 ㅅㅌㅊ이다 나노리스트 상위호환 느낌 왜 안뜨지? 궁금하네


토요일


호랑이형님-최근 별점 나락 가던데 난 중반까지밖에 안봐서 더 봐야겠다. 중반까지 볼 때는 재밌었음 작화는 말해뭐해 ㅆㅅㅌㅊ임


청춘블라썸-우선 구성을 굵직한 에피소드 4개로 옴니버스를 만든 것이 큰 장점이다. 나름 서사도 잘 짜여있고,등장인물들이 다 하나하나 유기적으로 엮이는 게 좋다


스터디그룹-학원물 느낌이 강하게 나서 싫어할 수도 있지만 거기 안에 공부라는 소재를 기가 막히게 끼워 넣어서 잘 스며드게 함 난 극호임


탑코너-솔직히 빌드업보다는 아랫급이라 생각한다. 빌드업은 소년만화의 느낌이라면 탑코너도 성장 느낌은 있지만 주로 주인공의 대가리를 중심으로 축구를 풀어나가는

         개성에 초점을 준다. 그렇다고 재미없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도 ㅈㄴ 재밌다. 주인공이 축구를 색다르게 풀어나가는 느낌이다.


피라미드 게임-주인공이 우리가 원하는 시원시원한 지능캐이다. 학교 안에서 돌아가는 상황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공유몽-약간 라이트한 신의 탑 느낌임,내 취향


일요일


이번 생도 잘 부탁해-확실히 우선 다른 로맨스랑 격이 다르다고 느낌. 확실히 그동안 내온 작품이 다 ㅅㅌㅊ는 한 작품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수희0-아직 극초반이라 잘 모르겠는데 현실고증은 ㅆㅅㅌㅊ이다


열렙전사-너무 깊지 않게 적당히 길게 흥미롭게 볼 만한 작품이다.


오로지 너를 이기고 싶어-진짜 학원물에서 ㅈ같은 요소만 빼고 오직 진짜 달달한 환상의 연애에 포커스를 둬서 좋다. 


마법스크롤 상인 지오-이것도 좀 떴으면 ㅠㅠ


솔직히 이거 추천도 겨우겨우 뽑아낸 거임 기준 낮춰서 

진짜 재밌었고,마음이 움직였던 작품 뽑으라면 신의 탑(1,2부),빌드업 이거 2개

진짜로 요즘 볼 게 왜이리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