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감성있거나 임펙트 있는 작품을 만들려면 어쩔 수 없이 다른 나라 껄 파쿠리할 수 밖에 없음.

한국인은 애초에 자신의 능력으로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전혀 없거든. 미적감각이란 게 선천적으로 거세된 민족임.

그냥 한국 문화에는 강남스타일처럼 싸구려틱한 병맛 느낌이 가장 잘 어울림.

어설프게 일본이나 서양 문화 흉내내지 말고 원래 잘하던 걸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