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만화보다 심각한 용두사미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재밌게 연출하는 작가들이 많음 근데 세계관이 커지면 커질수록 스토리를 대충 뭉개가면서
끌고가는 경우가 많더라 그래서 캐릭터가 개성을 잃어버림 예를들면 주인공과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너무 급작스럽게
라이벌이 되거나 동료가 됨 그 캐릭터에 아직 독자들은 정도 붙지 않고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는데 이런게 극의 몰입을 방해함
시즌2~3까진 아주 좋은데 후반부 들어가서 힘이 빠져버리니 수작으로 유명했던 완결 웹툰들 보면 뭔가 급하게 끝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완급조절을 그러니까 잘 못함 보통 만화로 치면 5~7권 분량까지는 그럴싸하게 뽑음 일본만화야 40권넘는 장편만화 들이니까 그렇다쳐도
5-7권 분량만 가도 왜 벌써 쟤들은 호형호제가 된거지? 왜 쟤는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주인공을 위해 목숨을 버리지? 떡밥 회수를 왜
텍스트로 뭉개서 어거지 연출을 하는거지? 왜 여기서 억지 감동을 주려는게 티가날까? 이렇게 됨
2.몰입을 떨어트리는 동작씬
급박하게 돌아가야 하는 씬이나 전투 씬 표정을 디테일하게 세부묘사가 필요한 장면들에서 너무 수준이 떨어지는 그림체로
이게 도대체 어떻게 공격하고 어떻게 피한건지 그림체를 두번세번씩 봐도 이해가 안됨 액티브한 맛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너무 떨어짐 캐릭터의 표정도 보다보면 복사 붙여넣기 한건지 놀람,화남,슬픔 차이가 없음 세부적으로 극사실체로
그려주면 좋을거 같은 부분에서도 그런게 없음 그래서 나중엔 웹툰을 보는게 아니라 너무 지저분한 그림체라 텍스트만
읽게 되는 경지에 도달함 이게 웹소설인지 아니면 웹툰인지 그 어느지점 경계에 있는 느낌을 받음 제발 최소한 액션웹툰을
그릴거면 노블레스,갓오하,신도림 정도는 뽑아줬으면 함 어느정도 동선이 읽혀야지 액션웹툰은 재미가 배가되는건데
동선도 안읽히고 액티브한 맛도 없는데 재밌을리가 없음 잘 못그리면 일반적인 드라마,로맨스물부터 시작하고 어느정도
인체구조 그리는게 익숙해지면 액션,스릴러 쪽으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2.떨어지는 소재와 뻔한 전개
이미 본적이 있는듯한 진부한 스토리를 가져와서 똑같이 그림 소재도 다 비슷비슷함
특별할거 없는 학폭물,연애물 점점 개성을 잃고 그런 신작웹툰만 나오다보니 이미 장수하고 있는
작품으로 대거 몰리는 현상이 발생함 세계관이 방대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독자들을
계속 붙잡을만큼 흥미롭지도 못함 원펀맨처럼 별내용 아닌 스낵툰이라도 재밌으면 장땡인데 재미도 없고
연출도 구리니까 좀 보다가 손절하게 만듬 좀 더 다양한 장르가 나왔으면 함 그리고 재밌는 설정이나
세계관으로 승부를 보던지 아니면 기가막힌 연출로 독자들 배꼽을 빼던 눈물을 빼던 아니면 피가 끓게 만들던
했으면 함 기성 웹툰 작가들 외에 괜찮은 작가 본지가 꽤 된거 같아 아쉬움
4.웹툰판에 들이닥친 검열
본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 이 부분은 뭐라 할말이 딱히 없음
독자들은 최대한 웹툰작가들 검열없이 그릴수 있도록 목소리도 내주고 응원도 했는데
어떤 사건이후로 독자들은 크게 배신당했다고 느끼고 웹툰이나 작가들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봄
그 이후로 점점 검열이 심해져도 독자들도 니들이 알아서 하라는 마인드고
그러다보니 액션 수위나 연출 수위의 허들이 높아진게 느껴짐
난 다모르겠고 좆같은 모자이크 좀 쳐 없앴으면 좋겠다 - dc App
1번 이거 완전 파이어펀치 아니냐?
파펀은 작가가 일부러 그지랄 한거고
말그대로 우주로 갔다 이거야~~
파펀은 작가역량 개병신이라 용두사미로 끝난 거 맞음
그렇긴한데 걘 차기작으로 초히트 기록했잖아 - dc App
파펀 이야기한건데 체인소맨이 왜나옴?
파펀은 작가가 절재라는걸 못한거 ㅇㅇ
ㅌㅋ
다른 건 몰라도 4번은 ㄹㅇ
아니다. 123 다 맞말이네.
3이 없는데 이새끼는 뭐함?
일단 검열이 문제임 ㅅㅂ
어떤 사건이 뭐임? 메갈 이런건가
검열은 폐미메갈들땜에
4번은 시발 존나 억지많았음 개좆 페미버
페미=유영철 조주빈 - dc App
2가 왜 2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