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인터넷에서라도 국까하면서 자존감 채워야함.

국뽕은 못함. 왜? 자기를 철저하게 왕따시킨 나라가 한국이거든

일본만 가면 모두가 자신을 인정해줄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다보니 한국에서 잘난애들한테는 열등감이 들지.

그 열등감은 어떻게 해소하나? 국까하면 됨.


빌보드 1위하는 bts? 그냥 팬덤 투표조작 쓰레기 아이돌일 뿐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웹툰? 그냥 일본만화에 발끝도 못따라오는 찌꺼기일뿐임.

시가총액 500조의 삼성? 애플 발끝도 못따라오는 쓰레기 표절 회사임.


이미 자기자신은 대일본제국 신민이기때문에

한국이 못나가고 일본이 잘나면 자기자신의 열등감이 해소되고 자존감이 올라감.


그들의 노력이나 성과는 그냥 내가 까기만 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임.

하지만 이 열등감을 인정하지 못하기때문에

항상 국까할때는 국뽕 핑계를 대야함.


이런 국뽕들 욕하려고 내가 국까한다, 국뽕유튜브 조회수를 봐라.

이건 이러한 근거로 합리적인 비판이다.


이따위의 핑계가 필요함. 그마저도 디씨에는 국뽕이 없으니까

국까에 반박하면 국뽕 <--- 이런 프레임이나 만들어서 상상속의 디씨 국뽕이랑 싸우는중.


일뽕들한테는 이미 어렵겟지만

객관적으로 국까 해대는 애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나?

일본까면서 한국 높이는 유튜브 국뽕이랑 동급이다.


그 외에 일까도 국까도 안하고 순수하게 뽕만 쓰는애들

그건 아무 문제도 안된다. 손흥민이 골넣으면 좋고 오타니가 홈런치면 좋은게 왜 문제임?


일뽕 대부분이 국까하기때문에 문제가 크지만

의외로 국까 안하는 풍후같은 얌전한 일뽕도 많다.

풍후는 심지어 지금 웹툰 그리고 있다.

자기가 진짜 일본을 좋아해서 일뽕하는건지

국까로 열등감해소 하려고 일뽕하는건지 판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