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만 신작이 두개 올라왔다.


쇼미더럭킹짱이랑 뭐드라? 소개팅 어플같은거 하는거




네이버 웹툰의 파이를 그만 좀 잡아 먹었으면 좋겠다


경쟁사회에 그런게 어딨냐고 하는 급식들은 꺼져라. "그런게 있다".


카카오가 왜 규제 받고 있는지 모르냐?


삼성이 왜 골목상권 안 건드리는지 모르냐?


삼성이 ㅈ 꼴리는대로 택시에 택배에 은행까지 문어발 ㅈㄴ 쳐가지고 사업 확장하면 그래도


'경쟁사회에서 삼성이 잘 하니까 사업 늘리는거지' 그딴 소리 할거냐?


박태준은 슬슬 선넘는거야 이건.  다른 작가들 다 밀어 내는거라니까. 새로운 웹툰이 나올 길이 점점 좁아져


저런 정형화 된 만화가 파이를 계속 먹어가면 다른 작가들도 저런거 만들어야 하냐는 생각밖에 안 든다고


그리고 왜 신작만화 작가 이름으로는 '박태준 만화회사' 박아 놓는데?


새로운 아이돌그룹 하나 나왔는데 그룹이름이 '이수만 음악회사'라고 써 있으면 


이게 아이돌을 띄우는거냐? 이수만을 띄우는거냐? 이런 사례가 쌓이면 딴 놈들도


'박진영 음악회사' 이런식으로 된다고. 지금 안 좋은 선례는 다 만들어가고 있는데 대체 이걸 왜 안막어



진짜 ㅈ 꼴리는대로 할거면 자기가 플랫폼 차려서 네이버랑 한바탕 파이 경쟁 해보던가 진짜 갈수록

네이버 웹툰 보기 ㅈ 같아진다. 


하루에 70작품씩은 올라오는데 잘해야 4~5개 본다. 볼게 없어




(이 글은 외모지상주의 갤러리에도 작성 됐음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