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이 타고있는 콜로니 파편에 아이들이 무사하게 해달라고 비는 엄마.... 그래도 파편으로 둥지에 피해를 줄수있으니 개죽음은 아닐수도 있었지만 그런거 없이 바로 개박살내버리고 혹시라도 살아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마저 없애버림...
하나도 안멋있다 진짜
나런은 걍 문에피 전과후로 나뉘지 문에피 전 꿈과희망도 없는 나이트런 후 기술로 무조건 이기는 얍삽한 기사들 프레이식은 걍 치트키라 나왔다 하면 무조건 쳐이겨대니 일본만화에선 한번 쓴 기술은 안통한다는 룰이라도 있는데 프레이식은 걍 나왔다하면 다쳐바르는 치트키니 걍 파더스데이때가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