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건 이작품을 더 보고 싶어서 였다
영웅의 낙화(落花)에 아쉬움이 컸다
이형기 쌤의 말이 떠오른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분명 좋왔다 한 개인이 타인을 위해 미련없이 끝까지 살다간 모습을
로망있고 시니컬하게 표현해서 좋왔다
마지막 자신을 기다릴 가족의 아픔을 지키지 못한 용사의 마지막 유언은
바람이 되었다
쓸쓸한 객사는 이해관계로 인해 오해받고 역적이 된다
이상황을 끝까지 지켜본 3자인 독자는 분노하고 그를 대신할 작중
여자경비대장은 시스템의 불합리보고 광기에 사로잡힌다
공허함과 우울함 대신 작가는 교황곡의 끝을 자극적인 분노로 끝을낸다
이 분노는 주인공에 대한 작가의 배려다
실패하면 죽는걸 알고 가는 사람
그리스의 철학자 플루타르코스는 영웅전이란 책을 만들고
이들을 칭송하며 위로 했다
아스란 영웅전은 결말의 분노 보다는 죽음보다 자신의 유언에 집착한 개인의
소리에 존중해보자
저런 시스템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낙화(落花)는 삶을 사는 모습
행동하는 모습
분명 쩔뚝 쩔뚝 거리지만 작가는 인간적인게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다
영웅의 낙화(落花)에 아쉬움이 컸다
이형기 쌤의 말이 떠오른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분명 좋왔다 한 개인이 타인을 위해 미련없이 끝까지 살다간 모습을
로망있고 시니컬하게 표현해서 좋왔다
마지막 자신을 기다릴 가족의 아픔을 지키지 못한 용사의 마지막 유언은
바람이 되었다
쓸쓸한 객사는 이해관계로 인해 오해받고 역적이 된다
이상황을 끝까지 지켜본 3자인 독자는 분노하고 그를 대신할 작중
여자경비대장은 시스템의 불합리보고 광기에 사로잡힌다
공허함과 우울함 대신 작가는 교황곡의 끝을 자극적인 분노로 끝을낸다
이 분노는 주인공에 대한 작가의 배려다
실패하면 죽는걸 알고 가는 사람
그리스의 철학자 플루타르코스는 영웅전이란 책을 만들고
이들을 칭송하며 위로 했다
아스란 영웅전은 결말의 분노 보다는 죽음보다 자신의 유언에 집착한 개인의
소리에 존중해보자
저런 시스템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낙화(落花)는 삶을 사는 모습
행동하는 모습
분명 쩔뚝 쩔뚝 거리지만 작가는 인간적인게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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