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인데 주인공이 사는 곳이 몽골? 의 부족처럼 돼 있고


주인공과 주인공 동생중에 한명이 족장이 되는데 동생이 유리했던 상황? 인걸로 기억


근데 이때 무림에서 넘어온 절대강자가 주인공의 사부가 돼고 사부한테 수련받아서 쌔지는 걸로 기억


사부는 소위 말하는 우화등선 하던 상태라서 그런지 신이나 마신같은 애들도 때려잡던걸로 알고 있음


여신인가? 여신의 사자가 도와줬으면 한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이 주인공 부족의 기술? 전술? 이라고 해야되나


전장을 바둑판처럼 나눠서 숫자를 랜덤하게 매기고 1부터 끝번호까지 차례차례 밟는 훈련을 하던게 기억남


그래서 갑자기 웬 사방치기냐고 했었는데


혹시 아는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