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작가의경우 결국 액션을잘그리려고 노력하고 나름 세계관과 왜 강해지는지에대한 설정을 추가하면서 독자가 납득을 하고 몰입을 하게하려고 노력하는데
여자작가의경우 액션은 발전을안하고 아에 전투씬자체를 거의 포기하면서 자신이 강해지는건 그냥 덤으로강해지고 주변사람들이 강하고 그것도 내 능력임!! 굳이내가할필요없음! 이게 존나많음;;
그래서 항상 여자작가가 액션쪽을 건들면 소환물을 주력으로쓰거나 강해지는방식이 전투가아닌 다른무언가로 얼탱없이 강해지는데 이게 너무 지속됨. 노력을 안하고
그냥 강해지는 느낌이 너무강함. 그리고 결국 액션과 서사. 스토리보다 남주와의 썸과 인간관계가 존나게 주력임. 이걸 가끔씩 보여주거나 중간에넣는게아니라
데이트하는 김에 사냥하는느낌임 시발. 남자작가는 이게 완벽히 구분되어있거나 비중자체가 완전다름.
난 이게 이해가안됨. 여자도 분명 액션물을 잘 할수있지않나? 그리는거말고 설정이나 그런거말하는거임. 물론 남자작가보다야 그 인구수가 존나게 적겠지
이건 마치 진짜 실력으로 롤 다야이상찍은 사람중 여자가 몆명있나 있나의 비율이겠지. 근데 그중 진짜 실력으로 간 여자애들도있을꺼아녀
근데 왜 웹툰판에는 안보이냐이거임
다수의 여독자들이 니가 말하는 남성향 전개를 싫어하는데 뭘 어떻게 하겠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 가까운거 같기도? 여자독자들이 별로 선호를 안하는거같음
못하는거지 작화만 봐도 천지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