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제력을 잃고 자해를 해 마음 깊은 곳에선 내가 도움이 필요하단 걸 알고 있었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자학행위는 멈출수가 없어 그래서 난 스스로를 속이면서까지 마음을 가다듬으려고 했어 내가 미쳐가는걸까? 랄랄라 킥킥킥 흐흐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