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년정도에는 이미 연재 했었고 네이버, 다음 , 카카오는 확실히 아니었습니다


기억하기로는 세계관이 약간 게임? 같았고 npc같은경우 죽으면 다시 살아납니다

하지만 살아난 npc는 만화 내에선 다른 존재처럼 기억을 하지 못 하는데 이거 관련하여 스토리도 있습니다

또 npc는 하나의 계체로서 인정받기보다 지역내에서만 있어야하는 그런 세계관 입니다

또 이것때문에 npc 하나가 지역 넘어가려다가 사건이 일어나는 스토리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중간에 게그케로 근육 엄청 많은 여자? 학생? 이 종종 나오던걸로 기억합니다


또 신기했던점이 마을관련 에피소드중 집이 있었는데 아버지 npc하나만 나오다가 마을 발전시키니 집에서 가족 목소리 들리는 방식으로 지역 의 발전이

유저가 npc를 인식하거나 하는 반경이 넓어지는 것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