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걸레를 떠나서 걸어다니는 육변기에 빠가사리라 보는 내내 암걸리는줄 알았고

유학영 보다 역겨운 할배는 보다 첨본다 그것도 세트로 나오고
시발 쓰리섬은 뭔 생각으로 넣은거고 육노예 엔딩은 ㅅㅂ

주인공 이새끼는 왜 주인공인지 모르겠네 할배가 주인공 같은데

떡신은 할카스는 혐이었고 수애는 진짜 또 벌려? 이 수준이라 얘도 극혐


너무 자극적이라 정주행 빡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