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같은 데 였던거 같은데 님주가 밥통 열었는데 밥이 없어서 밥먹고 있던 여주한테 밥 마지막으로 펐으면 밥을 해 놔야죠 하면서 시비 걸던거 밖에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