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가 로봇몸에 들어가서 폭탄 지키는 장면에서 컷 분배로 메이 남친이
메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장면을 마치 고드가 한것처럼 보이게 한거 보니까
와 씨발 이런게 연출이구나 하고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
그립지만 그립지 않읍니다...양영순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