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멀리서 은주 바라보듯이
기억 잃은 미오에 대한 생각하는 장면이라도 있었으면 좀 덜 안쓰러웠을텐데
미오가 남친 사귀고 완전히 딴여자 되는 과정을 보는 묘사 하나도 없이
그냥 완전히 남남처럼 지내고 있었다는게 씁쓸했음
은주 바라본것처럼 뭐라도 미오를 바라보는 묘사를 했으면 모를까
미오가 자기랑 다른 삶 살고있는것에 대해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하는게 오히려 더 불쌍하게 보여지더라
이렇게 멀리서 은주 바라보듯이
기억 잃은 미오에 대한 생각하는 장면이라도 있었으면 좀 덜 안쓰러웠을텐데
미오가 남친 사귀고 완전히 딴여자 되는 과정을 보는 묘사 하나도 없이
그냥 완전히 남남처럼 지내고 있었다는게 씁쓸했음
은주 바라본것처럼 뭐라도 미오를 바라보는 묘사를 했으면 모를까
미오가 자기랑 다른 삶 살고있는것에 대해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하는게 오히려 더 불쌍하게 보여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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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될거였으면 동태 도와주는 장면 안넣었겠지 빠가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