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한테는 작품도 그렇고 캐릭터 하나하나가 전부 자식같은건데 그걸 그리는 작가의 애정이 식는 순간 전부 영혼 없는 시체가 되는거임. 그렇게 아무런 감정도 없이 짜여진 각본대로 꾸역꾸역 그려나가지는 작품들 보면 참 씁쓸함
작가가 애정이 없는 상황에선 팬들이 제일 불쌍
작가한테 버림받은 작품 생각하면 꼴리지않냐?
정신나간?
진짜 꼴알못 그자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