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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테는 작품도 그렇고 캐릭터 하나하나가 전부 자식같은건데
그걸 그리는 작가의 애정이 식는 순간 전부
영혼 없는 시체가 되는거임.
그렇게 아무런 감정도 없이 짜여진 각본대로 
꾸역꾸역 그려나가지는 작품들 보면 참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