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은거 같은데 제목이? 114동인가 116동인가 무슨 000동 이었던거 같은데 배경이 아파트고 아파트 전체가 다른차원?처럼 되버려서 거기 괴물들 우글우글거리고 주민들 학살하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할배 혼자 생존함 기억하는 사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