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임박이라길래
예전에 재밌게 보다가 무슨 이유에선지 하차한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정주행해봤음
결론은 너희들도 유료화되기 전에 한 번만 봐 봐
리사라는 캐릭터에 애정이 많이 간다고 해야 되나
암튼 그래서 후유증이 좀 남는다
외전 좀만 더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