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 웹소설, 라노벨에 간혹 꼭 저런 대사가 나오곤 하는데. 




캐릭터가 저런 대사 칠때는 뭔가 멋있게 연출하고 묘사하지만, 




실상을 잘 보면 그냥 할말 없으니까 그냥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을 지껄이면서 똥폼잡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내용을 잘 보면 그냥 "아 몰랑, 그냥 다 내가 꼴리는 대로 할거니까 나에게 태클걸지마!"라고 생때쓰는 대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진쩌 알맹이가 하나도 없는 하나마나한 소리나 하는 대사를 꼭 뭔가 대단하게 있어보이는 것처럼 묘사하고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