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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이 여러 일본만화를 두루 보는데

일단 죠죠도 보는거같음


죠죠랑 스타일이 비슷한 작품이 쇼미더럭키짱임


병맛설정과 병맛전개방식

그리고 죠죠 애니 특징이 5부 6부는 확실히 3D모델링으로 되어있어서

직원들이 전체적 연출 만지고 나면 작화가가 표정만 조금 자기 그림체 스타일로 만져주면 되는 정도?


대사를 직원들이 한다고 적힌건 틀린거같고

대사는 박태준 컨펌 무조건 받아야함


그리고 아마도 이미 3D 모델링으로 인생존망 캐릭터들은 디자인 되어있을거고


그냥 직원들이 샌드박스 게임 하듯이 이리 저리 움직여서 설정하면


세부 표정은 전선욱작가가 직접수정하고 끝나는 방식같음



싸움독학2도 계속 이렇게 만든다고 하는게


이 시스템을 여러 작품에 도입하려는거 같음




싸움독학2, 인생존망2 공통점 = 원작 작화가 참여비중이 낮아졌음


그렇다고 누가 대신 그려주는것도 웃긴거라서


아마도 3D모델러 및 연출가들이 활동하려는거같음


그리고 3D모델링이 있으면, 애니로 제작하기도 쉬워져서


그대로 애니화 하기에도 수월함


안 그래도 싸움독학은 일본쪽에 인기가 높아서


3D모델링화 해서 애니까지 하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