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네이버가 웹툰시장을 독점을 하고 있는데 독점을 하면 시장경쟁이 없으니 퀄리티, 서비스의 저하로 이어지고 결국 소비자만 손해임 결국 네이버 웹툰과 비등한 플랫폼이 생겨서 경쟁구도가 생겨야 하는데 웹툰을 이용하는 소비자부터가 이미 웹툰에 대한 기대치가 떨어지고 엉덩이는 무거워져서 새로운 플랫폼을 찾아서 보려는 노력을 잘 안함 결국은 암묵적으로 소비자도 역시 미필적 고의가 있는 셈임 개돼지로 사느냐 소비자로 사느냐는 한끝 차이 뭐 얼마나 벌겠다고 결국 계약직 주제에 네이버 웹툰 들어가기 위해 표절이나 하는 새끼들은 그냥 말을 아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