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씬 나오면 ㅈㄹ
몰입을 위한 전개-절정-위기 고조시키면 고구마라고 ㅈㄹ
주인공 말고 다른 얘기로 시점 전환되면 ㅈㄹ
떡밥 뿌리느라 스토리 뿌리기시작하면 전개 늘어진다고 ㅈㄹ
애초에 고대부터 문학이라는건
최소한 그 문학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한 목적이였고
그게 현대까지 변동이 없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현실이 병들고 패배자들이 많길래
창작물 속 인물을 자신한테 대입해서 조금의 고난도 못참고
본인이 노력을 개싫어해서 그런진 몰라도 노력하는 모습이나 이런거 다 생략해야되고
그냥 적이랑 치고받고도 없이 걍 일방적으로 뚜까패는 장면만 좋아할까
너무 유아 퇴행인것같다
전래동화도 이정도로 얇디얇은 스토리로 저만큼 독자층 확보하진 못하겠다
게임물, 회귀물, 이세계물 전부 결국 그런 역겨운 정신상태 기반에서 만들어진건데
정신 포르노라고 하는 말 이 딱 맞는듯
뭐 전독시, 광마회귀, 태준유니버스, 나 혼자 시리즈 전부 독자들끼리는 뭐 묘사가 어떻니 스토리가 좋다느니 하는데
결국은 노력이란걸 해본적도 없고 하기도싫은 급식 들이 자기를 주인공에 대입해서 아무 노력 없이(있었어도 작품내에선 1화만에 지나가는) 세계 1티어로 거듭나는걸 보고 딸치는 그저 야동 역할 인듯
서사 구조도 뭐 아무것도 필요 없고 걍 나쁜놈 나와서 열받게하다가 주인공한테 개쳐맞으면 되는거네
이미 소설이나 웹툰판은 개쳐망한것 같고 영화판만은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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