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회상 스토리 먼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너무 강하게 받는데 나만 불편하다고 느끼는 거냐?
이유가 많은데 대충 설명하면
1. 몇칠전까지 자기들 몇년간 현상금 붙이고 체포 할려던 애들이 너네가 좋은일 하는거 인정 해주고 신분이랑 성주고 할테니까 좀 한번 밥먹자고 발표 하니까 단장 제외하고는 아무 함정이라고 의심 안함(이부분은 그래도 이해 가능 부분임)
2. 함정일수도 있는 장소에 함정이라고 의심한 단장이 자기한테 소중한 사람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맡긴 아이을 아무 꺼리낌없이 같이 데려가고
3. 몇칠전까지 적들이 주는 음식을 아무도 의심없이 무지성으로 먹고 있음 정상적으로 한두명쯤은 음식을 의심할만 한데 아무고 의심 안하고 음식의 사실 사람을 조종하는 독같은거 있어고 단장은 그저 입맛없다고 안먹는 전개로 단장제외 하고 모든 단원들 독때문에 조종 당함
4. 그리고 나는 이부분이 가장 어이가 없는게 공작 신분의 인물의 옆에 호위하는 기사 한명이 없고 독의 조종당한 주인공(나이는 5~10살 정도로 추정) 한테 목의 칼찔려서 허무하게 죽음
이정도가 29화 내용의 부자연 스러운 부분이고 30화도 있는데 그거까지는 그렇고 어째든 내가 프로 불편충이라 나만 불편 한거냐 나한테 공감을 해주든 비판을 하든 비난을 하든 너네 의견좀 댓글로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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