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쳐낼수 있었을까
최소한 동태가 지은이네 찾아갓을때 바로 과자파티씬으로 넘어갈게 아니라
서로 대화하면서 집에 들어오는 과정도 그려줬으면 좋았을텐데
대화하면서 집에 들어오는 과정이라고 하니 꿈에 나온 창녀가 생각나노..
먼 개소리야
지은이가 갑자기 동태에게 왜 날 찾아온거냐고 묻고 동태는 지은이랑 놀고싶어서 과자 사왔다고 하고 이런 일상적인 대화 시발아
니야말로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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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좌가 안버리고 각잡고 동지 그렸으면 얼마나 쩔었다는거냐
이새낀 아직도 이러고 있네
대화하면서 집에 들어오는 과정이라고 하니 꿈에 나온 창녀가 생각나노..
먼 개소리야
지은이가 갑자기 동태에게 왜 날 찾아온거냐고 묻고 동태는 지은이랑 놀고싶어서 과자 사왔다고 하고 이런 일상적인 대화 시발아
니야말로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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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좌가 안버리고 각잡고 동지 그렸으면 얼마나 쩔었다는거냐
이새낀 아직도 이러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