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절단 좋아한다는 새끼가 무슨 씹소리냐고 할수있겠지만
마치 치킨을 좋아한다고 해서 닭 잡아 죽이는것까지 좋아하는건 아니듯이
내장 줄줄 흐르고 근육 찢어지고 뼈 분쇄하는거 보는거 안좋아함..
보는 내가 다 고통스러운데